MBC에서 하는 <마이클 잭슨 추모 특집-팝의 황제! 불멸의 라이브>를 우연히 보게 되었다. 처음부터 보지 못하고 끝부분만 시청하게 되었지만, 크고 깨끗한 화질의 TV 화면으로 그의 무대를 보니 어찌나 좋던지..! 한창 때의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모습과 그의 현란한 춤사위 & 멋진 퍼포먼스를 보면서 순간 순간 진정한 의미의 소름, 전율 비스무레한 게 느껴지기도 했다. 말로는 온전히 설명할 수 없는 그 야릇한 느낌에, 어떤 대목에선 너무 감동스러워 살짝 울컥해지면서 꽤나 기분 좋은 흥분감을 느꼈다.
마이클 잭슨.. 그는 진정한 '팝의 황제'였고, 세계적인 슈퍼 스타였다- 마이클 잭슨 세대는 아닌, 주변의 어떤 연로한 분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다. "마이클 잭슨에 비하면 우리 나라의 누구누구(한국에서 꽤 유명한 가수-그 가수의 체면을 위해 정확한 이름은 노코멘트~)는 아무 것도 아니로구나~" 라는.. 그 말에 100% 공감하면서 "그 가수는 지역구이고, 마이클 잭슨은 전국구이거든요. 그 가수는 우리 나라에서만 좀 알아주지 외국에선 듣보잡이고, 마이클 잭슨은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스타이구요.."라 대답했다.
난 원래 마이클 잭슨의 팬은 아니어서 그의 노래나 퍼포먼스 중에 몰랐던 내용이 더 많았었는데, 막상 전 세계적으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에 대한 추모 열기가 가득하고 여러 면에서 재조명되는 부분이 많은 탓에 자연스레 관심 가지게 되면서, 요즘 들어서야 그의 진면목을 발견하고서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아, 이래서 마이클 잭슨이구나.. 이래서 그는 전 세계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으며, 팝의 황제라 불리웠던 거구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말이다.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 Dangerous
그동안 우리 나라 가수들 중에서도 종종 마이클 잭슨스러운(?) 의상과 그의 춤을 흉내 내는 가수들이 있었는데, 그것에 대한 '원조 마이클 잭슨 버전의 춤'을 보고 난 뒤론 그 모든 게 다 시시하게 느껴질 정도이다. 오리지널 잭슨 오라버니의 춤이야말로 다른 짝퉁 가수들이 함부로 넘볼 수 없는 극도의 경지에 이른 춤으로써, 타 가수들의 그저 그런 '흉내 내기에 급급한 무대'랑은 차원이 많이 다른 것 같다.
한 분야에 있어서 진정으로 위대한 사람들은 살아 생전에도 그렇지만, 이리 죽고 나니까 그 '존재감'이 더더욱 사무치게 다가온다.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저 'Dangerous' 퍼포먼스는 정말 판타스틱~그 자체이고, 그 외에도 마이클 잭슨이 왜 '세계적인 팝의 제왕'인지를 설명해 주는 그의 놀라운 행적과 삶의 흔적들이 이제껏 참 많았었다.
아름다운 곡에 대한 작사/작곡 실력에, 매력적인 음색, 빼어난 가창력과 라이브 실력에, 탁월한 춤 실력까지.. 팝 가수로서의 재능을 이렇게 두루두루 갖춘 마이클 잭슨은 이 지구촌 사람들에겐 정말 큰 '선물'과도 같은 존재가 아니었나 싶은데.. 이젠 다시 새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50대 이후의 마이클 잭슨 모습은 더이상 볼 수 없지만, 한 때나마 그와 같은 시대-같은 하늘 아래 함께 존재했었다는 사실을 수많은 이들이 소중하게 여기며 그를 지속적으로 추억하게 되지 않을까..?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 Give in to me
어린 시절에 가수가 된 그의 원래 음색도 참 곱고 아름다웠지만, 성인이 된 후 보다 남성적인 매력이 흘러 넘치던 마이클 잭슨 특유의 파워풀한 보컬 역시 참으로 매력적이다. 특히, 딱 듣기에도 나른하고 매혹적인 성인 가요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Give in to me' 같은 곡에서의 그의 진득하고도 날카로운 음색에선 은근히 섹시한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하는데.. 마이클 잭슨은 그가 지닌 '재능'도 재능이지만, 그 자체로 참 '멋진 남자'이자 '매력적인 가수'였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마이클 잭슨 사후에, 그에 대한 추모 열기가 짙어지면서 그에 대해 몰랐던 모습을 새로이 발견하게 되는 요즘 들어서 부쩍...
<마이클 잭슨 추모 특집 방송>을 보면서, 현장에서 마이클의 공연을 관람하던 어떤 관객들이 대놓고 감동하면서 울거나 실신해서 실려가는 모습이 100% 이해되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는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다. 조그마한 영상으로 봐도 '원더풀! 판타스틱~' 그 자체인데, 그런 그의 공연 모습을 현장에서 라이브로 직접 보고 듣고 하게 된다면 얼마나 더 환상적이었을까..?
지난 토요일, 커다란 TV 화면으로 본 마이클 잭슨의 모습.. 그의 지칠 줄 모르는 파워풀한 에너지의 열창, 놀라운 춤사위 등 멋진 공연 모습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면서 한 번씩 숨 막힐 정도로 놀랍고, 전율적이고, 감흥이 너무 짙으니까 살짝 눈물까지 날려고 하던데..(사람이 너무 놀랍거나 그 무언가에 소름 돋을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받아도 눈물샘이 자극될 수 있다는 사실을 난 어제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현장에서 공연을 직접 관람하는 사람들은 그런 이유로 가끔은 그 가수의 목소리 하나하나에 크게 반응하고, 실신까지 하는 것일까..?(온 몸의 감각에 너무 큰 자극을 받아서..? ;;) 살아 생전에 '대중 가수'로서 수많은 놀라운 업적을 남긴 세계적인 스타 마이클 잭슨이 이 세상을 떠나 버리고.. 이렇게 지나고 나니 더더욱, 그가 정말 '대단한 가수'였다는 사실이 새록새록~ 사무치게 다가온다.
세상에 인구는 정말 많지만, 탁월한 감성과 작곡 실력 & 매력적인 보컬과 놀라운 수준의 춤 실력까지 두루두루 갖춘 다양한 재능에, 그만큼의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과 같은 가수를 우리는 또 다시 갖게될 수 있을까..?
마이클 잭슨은 살아 생전에 탁월한 재능으로 수많은 대중들에게 기쁨을 주었을 뿐 아니라, 진심으로 세계 평화를 기원하고 굉장히 많은 자선 활동을 펼쳤는데, 세상은 한 때 그의 사생활과 정확하지 않은 성형 의혹 등 이상한 쪽으로 초점을 맞춰서 수시로 가쉽거리로 삼았다. 그러니까 또 한 번의 대형 공연을 앞두고서 그리 급작스럽게 신이 그를 데려가신 게 아닐까..?('어리석은 인간들.. 너희들은 굉장한 걸 던져줘도 그 가치를 못 알아보고, 맨날 딴짓이나 하고.. 줘도 못 먹는 족속들이잖아~' 뭐 그런 이유..? ;;)
다른 사람들이 감히 갖지 못한 놀라운 재능과 다양한 매력적인 활동을 펼쳐 보였던 마이클 잭슨이, 죽기 직전까지 내내 이상한 쪽으로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인식 되어졌다는 사실이 새삼 슬프다. 부디 부디 진짜 좋은 곳으로 가서, 그가 이제는 더이상 고통 받지 않고 편안해 지기를... <마이클 잭슨 추모 방송>을 통해 보게 된 그의 무대는 놀라웠으며, 대중 가수로의 마이클 잭슨은 진정 최고였다!
난 원래 마이클 잭슨의 팬은 아니어서 그의 노래나 퍼포먼스 중에 몰랐던 내용이 더 많았었는데, 막상 전 세계적으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에 대한 추모 열기가 가득하고 여러 면에서 재조명되는 부분이 많은 탓에 자연스레 관심 가지게 되면서, 요즘 들어서야 그의 진면목을 발견하고서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아, 이래서 마이클 잭슨이구나.. 이래서 그는 전 세계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으며, 팝의 황제라 불리웠던 거구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말이다.
그동안 우리 나라 가수들 중에서도 종종 마이클 잭슨스러운(?) 의상과 그의 춤을 흉내 내는 가수들이 있었는데, 그것에 대한 '원조 마이클 잭슨 버전의 춤'을 보고 난 뒤론 그 모든 게 다 시시하게 느껴질 정도이다. 오리지널 잭슨 오라버니의 춤이야말로 다른 짝퉁 가수들이 함부로 넘볼 수 없는 극도의 경지에 이른 춤으로써, 타 가수들의 그저 그런 '흉내 내기에 급급한 무대'랑은 차원이 많이 다른 것 같다.
한 분야에 있어서 진정으로 위대한 사람들은 살아 생전에도 그렇지만, 이리 죽고 나니까 그 '존재감'이 더더욱 사무치게 다가온다.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저 'Dangerous' 퍼포먼스는 정말 판타스틱~그 자체이고, 그 외에도 마이클 잭슨이 왜 '세계적인 팝의 제왕'인지를 설명해 주는 그의 놀라운 행적과 삶의 흔적들이 이제껏 참 많았었다.
아름다운 곡에 대한 작사/작곡 실력에, 매력적인 음색, 빼어난 가창력과 라이브 실력에, 탁월한 춤 실력까지.. 팝 가수로서의 재능을 이렇게 두루두루 갖춘 마이클 잭슨은 이 지구촌 사람들에겐 정말 큰 '선물'과도 같은 존재가 아니었나 싶은데.. 이젠 다시 새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50대 이후의 마이클 잭슨 모습은 더이상 볼 수 없지만, 한 때나마 그와 같은 시대-같은 하늘 아래 함께 존재했었다는 사실을 수많은 이들이 소중하게 여기며 그를 지속적으로 추억하게 되지 않을까..?
어린 시절에 가수가 된 그의 원래 음색도 참 곱고 아름다웠지만, 성인이 된 후 보다 남성적인 매력이 흘러 넘치던 마이클 잭슨 특유의 파워풀한 보컬 역시 참으로 매력적이다. 특히, 딱 듣기에도 나른하고 매혹적인 성인 가요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Give in to me' 같은 곡에서의 그의 진득하고도 날카로운 음색에선 은근히 섹시한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하는데.. 마이클 잭슨은 그가 지닌 '재능'도 재능이지만, 그 자체로 참 '멋진 남자'이자 '매력적인 가수'였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마이클 잭슨 사후에, 그에 대한 추모 열기가 짙어지면서 그에 대해 몰랐던 모습을 새로이 발견하게 되는 요즘 들어서 부쩍...
<마이클 잭슨 추모 특집 방송>을 보면서, 현장에서 마이클의 공연을 관람하던 어떤 관객들이 대놓고 감동하면서 울거나 실신해서 실려가는 모습이 100% 이해되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는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다. 조그마한 영상으로 봐도 '원더풀! 판타스틱~' 그 자체인데, 그런 그의 공연 모습을 현장에서 라이브로 직접 보고 듣고 하게 된다면 얼마나 더 환상적이었을까..?
현장에서 공연을 직접 관람하는 사람들은 그런 이유로 가끔은 그 가수의 목소리 하나하나에 크게 반응하고, 실신까지 하는 것일까..?(온 몸의 감각에 너무 큰 자극을 받아서..? ;;) 살아 생전에 '대중 가수'로서 수많은 놀라운 업적을 남긴 세계적인 스타 마이클 잭슨이 이 세상을 떠나 버리고.. 이렇게 지나고 나니 더더욱, 그가 정말 '대단한 가수'였다는 사실이 새록새록~ 사무치게 다가온다.
세상에 인구는 정말 많지만, 탁월한 감성과 작곡 실력 & 매력적인 보컬과 놀라운 수준의 춤 실력까지 두루두루 갖춘 다양한 재능에, 그만큼의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과 같은 가수를 우리는 또 다시 갖게될 수 있을까..?
마이클 잭슨은 살아 생전에 탁월한 재능으로 수많은 대중들에게 기쁨을 주었을 뿐 아니라, 진심으로 세계 평화를 기원하고 굉장히 많은 자선 활동을 펼쳤는데, 세상은 한 때 그의 사생활과 정확하지 않은 성형 의혹 등 이상한 쪽으로 초점을 맞춰서 수시로 가쉽거리로 삼았다. 그러니까 또 한 번의 대형 공연을 앞두고서 그리 급작스럽게 신이 그를 데려가신 게 아닐까..?('어리석은 인간들.. 너희들은 굉장한 걸 던져줘도 그 가치를 못 알아보고, 맨날 딴짓이나 하고.. 줘도 못 먹는 족속들이잖아~' 뭐 그런 이유..? ;;)
다른 사람들이 감히 갖지 못한 놀라운 재능과 다양한 매력적인 활동을 펼쳐 보였던 마이클 잭슨이, 죽기 직전까지 내내 이상한 쪽으로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인식 되어졌다는 사실이 새삼 슬프다. 부디 부디 진짜 좋은 곳으로 가서, 그가 이제는 더이상 고통 받지 않고 편안해 지기를... <마이클 잭슨 추모 방송>을 통해 보게 된 그의 무대는 놀라웠으며, 대중 가수로의 마이클 잭슨은 진정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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