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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가요(K-Pop) 중에선 '썩 맘에 드는 곡'이 몇 안되는 관계로, 요즘 '예전 노래'들 듣곤 한다. 2010년대 아이돌, 것두 남아이돌 가수 노래 중에선 '인피니트(INFINITE)' 곡들에 '내 취향에 가까운 곡'이 가장 많이 포진되어 있다.


* 마이 페이보릿 '인피니트' 노래 3대장 *


1. BTD(Before The Dawn)

2. 내꺼하자(Remix ver.)

3. 파라다이스(Paradise)


인피니트 7인(김성규/장동우/남우현/호야/이성열/엘/이성종) 시절에 나온 노래 <파라다이스>는 처음부터 까지 버릴 대목 하나 없이 꽉 차게 듣기 좋은데다 안무도 매력적이다. [ 인피니트 노래 <BTD>, <내꺼하자>, <파라다이스> 외에, <Back(백)>, <Last Romeo(라스트 로미오)> 등도 무척 듣기 좋음 ]



요즘 ' 잘 추는 아이돌 가수' 많고 '훌륭한 안무'도 많지만, 일단 '노래'가 듣기 좋지 않으면 아무리 춤을 잘 추고 안무가 유려해도 '관심' 자체가 안생기는 경향이 크다. 퍼포먼스 위주의 노래가 여러 곡(?) 씩이나 좋은 '남자 아이돌 가수'도 드물던데, 그 와중에 '인피니트' 댄스곡3곡(이상 씩)이나 겁나 내 취향이어 주시는 거-


인피니트 노래 <파라다이스(Paradise)>는 현란한 분위기의 전주 파트부터 인상적이며, '애절하면서 소프트한 가사' 내용과 상반되는 '과감하면서 경쾌한 리듬'은 시종 탱탱하고 쫀쫀한 느낌을 자아낸다. 듣는 사람과 '밀당하는 듯한 비트감'이라고나 할까- 몽롱한 느낌 들게 휘감아 들어오면서 느슨하게 풀어 줬다가, 확 몰아 붙이는 듯한 느낌.


인피니트-파라다이스(연주-라이브/따라 부르기) 마지막
"조금만 더 더~"할 때 라이브 연주 '탕당! 쿵궁!' 이 압권
원래 반주는 '심장 박동 효과음'인데, 이 부분을

'타악기로 직접 연주'하니까 넘넘 강렬하고 멋짐


전반적으로 다 좋지만, <파라다이스> 노래의 킬.포는 성규 파트 같다. "여기 있어. 더, 더~ 부탁할게! 더, 더~ 잘해 줄게! 더, 더~ 아직은 못 보내니까~"  약간 섹시한 음색으로 애절한 파트 부르는데, 그게 미묘한 분위기의 매력을 만들어 내는 듯...


인피니트(INFINITE) 멤버들 중 '김성규, 남우현(안내상 친구 '우현' 아니죠~), 이성종'은 각기 다른 계열로 확 차이 나는 '개성 강한 음색'을 지녀 이 노래의 맛을 특히 살려주고 있다.('성종-몽롱 달달/(남)우현-터프한 애절함/성규-쫀쫀 섹시'한 톤으로~)


인피니트 - 파라다이스(2011' 안무 연습 ver.)


사복 패션 '안무 영상'은 전체적인 춤을 조망할 수 있어서 '무대 버전'과는 색다른 매력이 있는 듯하다. <파라다이스(Paradise)> 노래 가사 보면 <내꺼하자>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중간에 "오~", "헤이~"  등 추임새 들어가는 건 <BTD>와 비슷한데, 세 곡 다 각각의 '멜로디'와 '분위기'는 확연하게 다르면서 훌륭하다. 요즘엔, 왜 이런 곡들이 안나오는 것일까?


"네가 있어야만, 여기가 패러다이스~ 억지로 너를 가둬 버린 패러다이스~ 오오!"



"깨어선 갈 수 없는 슬픈 패러다이스~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 패러다이스~ 오오, 오오-오!" 


몇 년 전 노래이지만, <파라다이스> 넘나 듣기 좋은 거- '인피니트(INFINITE) 노래 <파라다이스(Paradise)>를 듣는 지금 이 순간이 내겐 패러다이스(Paradise)~'


인피니트 <내꺼하자(Remix)> & 멤버특징

칼군무의 정석, 인피니트 'BTD(비티디)' 역동적 비장감

오마이걸 'Closer' 몽환, 트러블 메이커 '내일은 없어' 스타일리쉬

신기한 천의 얼굴, 송지은 '쳐다보지마' 이중적 음색

레드애플 '바람아 불어라' 뽕삘 구감성과 신감성의 결합

소유, 매드클라운 '착해 빠졌어' 애절 음색과 최강 딕션 랩

태연 'Fire' 이국적 수록곡, B.A.P '빗소리' 감성 힙합

비스트 '비가 오는 날엔' 글루미 감성, 프로미스나인 'Clover' 풋풋함

내사세, 방탄소년단 최애곡-'Epiphany(에피파니)'


posted by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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