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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뿜뿜>은 2018년 대박곡인데, 이 곡엔 억울한 꼬리표가 따라다닌다. 러시아 걸그룹 세레브로의 <Mi Mi Mi(미 미 미)>를 표절했다는 의혹, 즉 표절 논란이 일어난 것이다~ 참고로, (결과적으로 & 실질적으로) <Mi Mi Mi>와 <뿜뿜>은 전체 '멜로디' 및 '리듬(의 흐름)'과 '음정'이 99.5% 다름. '구성'과 곡 '분량'도 다르고... 또한, 노래 <첫소절> <후렴부> <하이라이트>부가 다 다름(댓글 참고). '곡 진행 방식'도 영 딴판이고...


[ 'Mi Mi Mi'와 '뿜뿜', 양 곡의 전반적인 <멜로디>와 <리듬의 흐름> <음정>이 영판 다른데, 두 곡을 (스치듯 말고) '자세히들어보구서도 단순히 곡의 0.5%에 해당하는 부위가 유사한 느낌을 주고 <박자>감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표절'이라 우기는 이들은 <''을 구별 못하는 색맹>, <''을 구별 못하는 미맹>처럼 <'(음정)'을 구분 못하는, 듣는 귀에 약간 이상 있는 부류의 사람들>이 아닐까 사료된다. 전세계적으로 이런 사람들 은근 있다고 하니...


아님, 이 그룹을 견제하려는 '타 걸그룹 팬'이거나... 모모랜드와 그 소속사가 미우니 '아닌 걸 기'라 우겨서라도 표절이라 까고 싶은 '안티'들이거나... 그것조차 아님, 러시아 '세레브로'의 '오버 액션'에 부화뇌동하는 일부 '주체성 상실의 한국인'이거나... '세레브로' 측이 잘못 판단한 걸 수도 있는데, 뭔 '세레브로 광신도'도 아니고~ ;;(이런 사람들, 세레브로 멤버들이 '참새' 보고 '비둘기'라 주장하면 그대로 믿을 기세~) ]


<Mi Mi Mi>를 처음 접했을 때 (모모랜드의 <뿜뿜>과)비슷한 것 같기도 해서 '그런건가?'  하다가, 어느날 그 대목에 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웹상의 어떤 현장을 발견하게 되어 댓글들을 두루 읽어 보았다. <표절 VS 표절 아니다>란 의견이 팽팽했는데, 읽어보니 어쩐지 '이 사람 의견'도 맞는 것 같고 '저 사람 의견'도 맞는 것 같고...해서, 내가 직접 분석해 보기로 했다.(팔랑귀 행각은 내 취향이 아니고, '다른 사람 말'만 믿고 부화뇌동하는 것 역시 내 타입이 아니기에...)



<Mi Mi Mi>와 <뿜뿜>의 '본 노래' 부분인 '1절 가사/2절 가사' 나오는 대목에서의 주 멜로디는 180도 다르다- <Mi Mi Mi>는 높낮이좁은 폭 안에서 왔다 갔다<뿜뿜>의 1~2절 노래 부분은 좀 더 드라마틱 안에서 왔다 갔다 한다. 비슷한 대목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뿜뿜>이 <Mi Mi Mi>의 '.붙곡'이라 여겨지는 이들이 있다면 '병원'에 가보셔야 한다. ;; 그 '(전반적으로) 생판 다른 멜로디'가 '같은 멜로디'라 여겨지는 거면 에 이상 있거나, 아님 인지 능력에 문제 있는 것이니...


결과적으로 '논란 이후 MiMiMi(미미미)뿜뿜을 찾아서 들어 봤는데, 전혀 다른 곡이다~' 란 댓글 다신 분 의견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이 분, 최소 '히어링 능력' 뛰어나신 분~) 왜냐하면.. 하나하나 분석해 보니, 러시아 그룹 '세레브로'의 <Mi Mi Mi>와 한국 그룹 '모모랜드'의 <뿜뿜>은 한국 측 작곡가(S동 타이거씨)가 언급한 것처럼 <멜로디>가 다르다. 뿐만 아니라, 곡 전체 <구성>도 다르며 전반적인 <리듬>도 다르다.


아, 물론 비슷한 부분이 있긴 하다. <기타 도입부(7초)1절에만 나오는 가사-눈엔 눈엔 눈엔(1초) & 1절 가사-와와(1초) & 2절 가사-와와(1초)>가...(와와=와우와우) 분량 상, 여기서 크게 문제가 될 만한 대목이 7초의 기타 도입부인데, 'Mi Mi Mi'하곤 엄연히 다르다~[ 아래, 시청각적 증거 자료 있음 ] 


많은 이들에게 '7환각 효과'를 불러일으킨 <뿜뿜>의 7초 짜리 '기타 도입부'는 <Mi Mi Mi>와 ''도 살짝 다르지만 '리듬' 또한 다르다. '길이(분량)'도 다르다- 그냥 연주하는 '악기'만 같다. 악기만...(고로, 이 대목이 표절은 아니라는 뜻~) 아래는 <Mi Mi Mi> 기타 도입부의 '리듬'과 <뿜뿜> 기타 도입부의 '리듬'을 글로 표현해서 비교한 자료이다.



댄스곡 박자감이야 다 거기서 거기인 것이고, (타악기 세미나 하는 것 아닌 이상) '가사' 딸린 <노래>에서 '멜로디'가 차지하는 비중은 원탑급인데, 1~3초 정도를 제한 양 곡의 멜로디각기 다른 거라면 그건 '구성 요건 미흡'으로 '표절 아닌 것'으로 간주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국내 가요계에서 '표절' 논란은 오래 전부터 꾸준히 있어 왔는데, 하단에 특정 부분의 '음정과 리듬'이 동일함 그 자체인 예전 곡의 사례를 들어 보겠음)


이러하듯 모모랜드의 '뿜뿜'은 세레브로의 'Mi Mi Mi'와는 영판 다른 멜로디의 곡임에도 왜 비슷한(or 동일한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했을까?


전주 뿐 아니라 'Mi Mi Mi', '뿜뿜' 가사 나오는 노래

첫소절 대목도 이렇게 차이가 난다(양 노래를 첫판부터

같은 '리메이크'곡이라 말하는 사람의 이상한 거)


Mi Mi Mi : 딴, 딴~ 딴따다 따단 따다다다다다다다~
뿜      뿜딴딴딴, 딴딴 딴딴 딴딴-딴!


'뿜뿜'엔 총 3분 30초 되는 곡(실제론 3분 26초)에서 기타 도입부의 <쿵-따따 쿵챠 쿵챠, 쿵-따땃 쿵~(x2)>하는 대목이 초반 7초 정도만 등장하고 그 이후엔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러시아 곡 'Mi Mi Mi'에선 그와 (동일하지는 않고) 악기 소리의 특성 상 비슷해 보이는 기타 연주 & 그 멜로디가 본 곡 내에서도 주구장창 반복되어 나온다. [ 이 리듬 멜로디 자체는 총 14번 반복/이 리듬 멜로디의 전면 기타 연주는 4번, 유사 연주까지 합하면 6번 반복됨 ]


세레브로 - Mi Mi Mi


세레브로의 <Mi Mi Mi>는 곡 전체 구성이 꽤나 단순한 편이다. 총 3분 17초 짜리 곡으로 되어 있지만, 뒷부분은 '메아리 & 무음'이어서 <Mi Mi Mi>의 실질적인 분량은 3분 8초에 해당한다. 그 중 10초 분량에 해당하는 <밈밈밈밈미 밈미-미 밈미 온리 밈미, 밈밈밈밈미 밈미-미 밈미 섹시 미, 밈밈밈밈미~(리듬:쿵따-따 쿵챠 쿵챠, 쿵따-따 쿵챠 쿵챠~ x2)>가 '노래'와 '연주' 번갈아가며 무려 14차례 반복되니, 계산해 보면 <밈밈밈밈미 밈미-미 밈미 온리 밈미, 밈밈밈밈미 밈미-미 밈미 섹시 미~> 이 대목의 '멜로디 & 리듬'이 곡의 3분의 2가 훨씬 넘는 분량을 차지하는 셈이다. 188초에서 120초 정도의 분량 차지 ]


<뿜뿜>의 경우, 그보다는 더 복잡한 구성을 가진 곡에 해당한다. <Mi Mi Mi>가 3 정도의 복잡함이라면, <뿜뿜>은 6 정도의 복잡함을 지닌 곡이라고나 할까- 참고로, 세레브로의 <Mi Mi Mi>와 모모랜드 <뿜뿜> 곡 전체에 걸친 '리듬'을 글로써 표현한 자료를 첨부해 본다.





상기의 '리듬 묘사 그림'에서 알 수 있듯, 러시아 곡 'Mi Mi Mi'는 굉장히 심플한 구성을 지녔으며 '같은 멜로디와 리듬'이 총 188초 사이에 120여초 반복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나머지 70초 정도만 '다른 멜로디와 리듬'에 속함)


그에 반해, 국내 가요 '뿜뿜'의 경우 'Mi Mi Mi'보다 훨씬 복잡한 구성이다. 똑같지도 않은데 같은 것처럼 환각 작용 일으킨 '문제의 7초'를 포함한 <22초 정도의 전주 - '설레어. 너와 나의 랑데뷰'로 시작되는 1절 노래(1분) - 간주 & 후렴부 합창 - (중간에) 2인 코믹 타임 - (1절보다 분량 짧은) 2절 노래(46초 정도) - 1인 섹시 타임 - 후렴부 반복(34초 정도-마지막 가사 '뿜뿜')>으로 마무리되는 곡으로...


모모랜드 - 뿜뿜


90년대 가요 중 1994년에 나온 김원준의 <짧은 다짐>이란 곡이 있는데, 일본의 록그룹 WANDS의 <孤への TARGET(고독을 향한 타겟)>과 특정 부분 '멜로디와 리듬'이 동일하여 표절 논란이 인 적 있었다.(논란 아니고 걍 표절인 듯.. '음정/리듬'이 똑같으니...)


"히토시사가스베테오 모시모카에타토시타라~"

"이제는너를잊겠다는 다짐속에묻혀질내모습~"


WANDS(완즈)의 곡과 '이 대목이 같다'는 것도 그렇지만, 그것이 곡 전반에 걸쳐 '여러 번 반복'되어 등장하기에 특히 문제가 된다.(총 55초 안팎으로~) 이후, 표절 지적에 김원준은 WANDS의 곡에서 '멜로디 같은 부분'을 '다른 멜로디'로 바꿔 <짧은 다짐-수정본>을 내어놓았다.(1990년대 20대 가수 중 r.ef 이성욱과 더불어 '얼굴 투탑' 찍던 미남 가수 김원준의 표절을 피하는 법?) 수정본도 리듬 부분은 역시 비슷하지만, 그래두 멜로디가 달라져 버려 더이상 같은 곡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마침, 반주나 전반적인 노래의 풍은 좀 다른 관계로... [ 참고로, 1999년에 나온 '스카이(최진영)'의 <반전>은 'WANDS'의 <への TARGET(고독을 향한 타겟)>을 정식으로 리메이크한 노래임 ]


무엇이 무엇이 똑같고, 또 다른걸까?


그리고 1998년에 나온 4인조 걸그룹 '핑클(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노래 <루비>의 경우, 곡 안에서 총 9초 정도 일본 가수 ZARD(자드)의 <こんなに 愛しても(콘나니 아이시테모)>와 '음정/리듬' 동일한 부분을 사용했기에 한 때 표절 논란 있었다.


"홀~미~소" ('Hold me 소바니 이테'로 이어짐)

"먼~훗~날" ('먼훗날, 나에게'로 이어짐)


"야~사~시" ('야사시쿠나쿠테모'로 이어짐)

"나~에~게('나에게 돌아올 수'로 이어짐)


"럽~미~모" ('Love me 모-니도토'로 이어짐)

"잠~시~넌('잠시 넌, 여행을'로 이어짐)


이 부분이 '멜로디와 리듬' 유사하며, ZARD(자드)의 저 노래 추임새 부분과 핑클 노래 <루비>의 "너를~" 부분이('너를 기다릴거야'로 이어짐)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하고 '전반적인 노래의 풍'과 '전주' 부분이 비슷하기에 표절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는데, 실질적으로 '음정/리듬' 동일한(동일함과 동급인 유사함) 부분은 "먼 훗날~" & "나에게~" & "잠시 넌~" 이 9초 정도에 불과하기에 구성 요건 미흡이라 생각했는지 그냥 활동한 것 같다.(베낀 건 확실한데...;;) 지금도 종종 부르고 있고...


뭐 어쨌든.. 1990년대 '표절 논란' 있었던 핑클 <루비>의 경우 자드 노래 <こんなに 愛しても>와 '음정+리듬' 유사한 대목이 <9> 정도라도 되지만, 모모랜드 <뿜뿜>의 경우엔 세레브로의 <Mi Mi Mi>와 '실질적으로 비슷한 대목'은 3초 정도이며 그 중 2초 대목은(와와~) '음정'이 확연하게 다른지라, 결과적으로 <뿜뿜> 전체 분량 206에서 <Mi Mi Mi>의 한 대목과 '음정+리듬' 유사한 부분은 <1> 정도(눈엔 눈엔 눈엔~)에 불과하다.(<루비> 예시의 뒷부분처럼 <뿜뿜>에서의 이 대목이 <Mi Mi Mi>의 한 대목과 '음정'까지 완전 똑같지는 않으나, 그만하면 '동일함에 가까운 유사함'이라 할 수 있음) 


그런데, 분량이 <206초> 되는 곡에서 단 <1초> 정도 '음정/리듬' 같다고 하여 그 곡을 '표절'이라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그렇게 따지면, 전 세계에 존재하는 TV 드라마, 영화 중 표절 아닌 작품 없겠다는 게 내 생각이다. 국내 드라마만 해도 '소재' 같은 드라마가 얼마나 많으며, 세부적인 '대사' 비슷한 드라마가 얼마나 많은데.. 드라마 '전체 분량' 중 '아주 미미한 부분' 좀 유사하다고 그걸 '표절'이라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 ex : 2000년 드라마 <가을 동화>에서, 여주가 서브 남주에게 "나, 돈 필요해요. 얼마 줄 건데요?" 하는 식의 대사(서브 남주인 원빈의 "얼마면 돼?" 로 유명한 대사), 1998년 드라마 <세상 끝까지>에서도 여주가 서브 남주에게 했던 대사로 '이미 나왔던 설정/이미 나왔던 대사'인데, 그럼 <가을 동화>도 <세상 끝까지> 표절인 건지?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엔..." 이 문구의 대사 쓴 각기 다른 드라마들도, '동일한 대사' 갖다 썼다는 이유로 죄다 표절인 거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소설이든 영화든 TV 드라마든 각기 다른 이야기물이 대체로 다른 것들로 채워져 있다면 그건 '다른 작품'인 거지, 아주아주 '미세한 부분' 좀 비슷하다 하여 그걸 '표절'로 몰아가는 건 다소 오버스런 행각처럼 여겨진다. 소설과 영화, TV 드라마가 그러한 것처럼, 대중 가요(노래) 역시 마찬가지란 생각이 든다. ]



내가 알기로, 노래 표절은 <짧은 다짐>의 "이제는 너를 잊겠다는 다짐 속에 묻혀질 내 모습~" 가사나 <루비>의 "먼 훗날~", "나에게~", "잠시 넌~" 처럼 다른 곡과 <음정+리듬 동일한 부분>이 <어느 정도 분량확보>했을 때.. 그 요건충족했을 때 표절인 걸로 아는데(예전에 '국내 가요' 중 이런 케이스가 꽤 많았음), 2018년에 나온 <뿜뿜>의 경우 본 노래 1절과 2절에 걸쳐 두 번 나오는 "와(우)(우)~" 는 자세히 들어보면 <Mi Mi Mi>에 나오는 "와(우)(우)~" 하고는 '음정'이 다르고, 도입부의 7초 짜리 기타 리프도 <Mi Mi Mi> 도입부와는 '음정+리듬'이 다르며, 궁극적으론 전체 206초 짜리 노래 중 단 1에 해당하는 부위만이 유사성을 지니기에 표절에 관한 '최소한의 구성 요건'도 충족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내가 <뿜뿜>이 표절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이다-


사람들은 속은 거다- 같지는 않지만 (악기 소리 특성 상) 비슷해 보이는 <뿜뿜>의 기타 도입부는 '맨 처음에 등장'하기에 그런 이유로 강하게 각인되는 '어미 오리 효과' & <Mi Mi Mi>에선 비슷해 보이는 그 대목이 한 곡 안에서 주구장창 반복되는 '반복 효과'로(& 1초+1초+1초=총 3초에 해당하는 유사느낌 "눈엔 눈엔 눈엔~", "와와~"  가사까지 거들어서) '뿜뿜, Mi Mi Mi와 넘 비슷한 거 아냐? 표절인가?'  하는 환각 체험을 하게 된 것이다.


실제론, <뿜뿜>이란 곡의 98.5%(양 곡의 음정 비교, 더 정확하게 말해서 99.5%가) 러시아 곡 <Mi Mi Mi>와는 '다른 것'들로 채워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구성의 유려함이나 자체의 퀄리티도 비교적 단조로운 구성의 <Mi Mi Mi>와는 좀 다르지만(음정 변화도 너무 '좁은 폭' 안에서 이뤄지고, 190여 초 되는 곡에서 '동일소절'을 120여 초 동안 겁나게 '반복'해 댄 러시아 곡 <Mi Mi Mi>가 그렇게 잘 만들어진 곡인지 모르겠음), S동 타이거씨는 2018년도 히트곡인 모모랜드(9인조)의 <뿜뿜> 뿐만이 아니라, 이전에도 크게 히트 친 '초대박곡'들을 많이 내어놓지 않았는가-


컨셉 자체가 여러 가지 섞인 짬뽕 컨셉의 <뿜뿜>은 거기에 수반되는 안무와 더불어 곡 자체로 놓고 보면 '처음부터 까지 버릴 구석 없이 골고루 신나고 듣는 귀즐겁게 해주는 노래'다.


요즘 케이팝(K-Pop)해외에서도 유명하고 <뿜뿜>의 경우 발매 이후 유튜브 반응도 골고루 좋은 편에, 발매 한 달 만에 2천뷰 찍고 최근 들어선 매일매일 100만뷰 가까이 찍어서 이제 1억뷰를 앞두고 있을 정도로 '듣는 사람 & 찾는 사'들이 많은 곡인데, 곡의 완성도와는 별개인 이런 저런 논란으로 인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걸그룹 역사의 희귀돌, 모모랜드 '주이'의 들린

김원준 작곡의 노래 - 쎄라 '무너지는 나의 곁으로'


posted by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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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어이

    ㅎ. . 그냥 흥얼거리면 비슷한 노래구만. 비슷하다고 느끼면 무슨 음맹이니 비난하고 무시하고 님이 얼마나 음악적인 재능이 있어서 남 무시하는듯 한 댓글과 자기가 다 맞다는 저 어처구니 없는 논리를 해데는지ㅋㅋㅋ 소속사 알바인지. .쩝.
    그냥 듣기에는 비슷하고 전반적인98프로가 비슷합니다. 음악은 귀로 듣는거지 글로 쿵짝꿍짝 하는거 아니잔앙. ㅋㅋㅋㅋㅋ

    2018.07.02 06:06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인간들끼리 서로 <텔레파시>로 소통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블로그 포스트나 댓글란에서 최상의 소통 방식인 <글>로써 '음정의 다름'을 묘사한 것이지, 기본적으로 음악은 <귀>로 듣는 거 누가 모르나요?

      타인들과 <귀로 들어 파악되는 대목>을 서로 공유할 수 없으니 <글>로 묘사한 것일 뿐이며, 소리의 장과 단 & 음 위치는 <글>로써 어느 정도 묘사 가능하기도 합니다.

      곡을 익힌 뒤, <귀>로 들어서 <입>으로 흥얼거려 본 걸 <글>로 묘사해 보니, "설레어 너와 나의 랑데~뷰"로 시작되는 <뿜뿜>과 <Mi Mi Mi>는 본 노래 '첫소절'부터가 대박 다른데요?(댓글님, 직접 흥얼거려 보신 것 맞나요? ;;)

      뿜 뿜 : 딴딴딴 딴딴 딴딴 딴딴~딴
      Mi Mi Mi : 딴, 딴~ 딴따다 따단 따다다다다다다다~

      이게, <뿜뿜>과 <Mi Mi Mi> 본격적인 1절 가사 '첫소절' 대목입니다. 많이 다르죠?

      본문에서 묘사한 '쿵짝 쿵짝~' <리듬>은 거들 뿐, 노래 <멜로디>와 세부적인 <음표=각 음의 위치> 자체가 첫판부터 요로코롬 다르다니까요~

      자, 댓글님.. 함 봐요~ <뿜뿜>의 곡 전체 분량은 206초이니, 해당 곡 안에서 2.06초(대략 2초 정도)가 이 곡의 1% 분량에 해당합니다. 댓글님이 두 곡 다 흥얼거려 보셨다니 (거짓말 아니면) 양 곡 다 익혀서 직접 불러본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그럼 여기서, 제가 숙제(?)를 하나 내드릴게요..

      <뿜뿜>에 나오는 "자꾸만 봐~ 자꾸 와~ (중략) 점점 더~ Fall in love~~!!!!"과 같은 (높은) 음 & 이 부분 멜로디가 <Mi Mi Mi> 어느 대목에 나오는지 함 찾아와 보세요~ 그럼, 내가 수긍할테니-(근데, 없잖아? <실제>로...)

      <뿜뿜>에 나오는 "우~ 너만 보면, 너만 보면, 내 가슴이 뿜-뿜-뿜-뿜-(뿜-뿜-뿜-뿜) 우~ 자꾸 봐도, 자꾸 봐도, 내 가슴이 쿵-쿵-쿵-쿵-(뿜-뿜-뿜-뿜)" 이 <멜로디>와 비슷한 대목이 <Mi Mi Mi>란 노래 어느 소절에 나오는지 한 번 짚어줘 봐봐요~ 그럼, 내가 님의 말에 동의해 줄테니-(근데, 못짚을 걸요? <Mi Mi Mi>에는 <뿜뿜>에 나오는 저런 <멜로디>가 나오지 않으니까...)

      단적으로, 제가 위에 말한 저 두 대목의 <멜로디>만 해도 <뿜뿜>이란 노래에서 분량 21% 정도에 해당됩니다~ 님이 말한 '98%의 비슷함'이 달성되려면 양곡에서 '서로 다른 부분'이 2%에 불과해야 하는데, 위에 말한 부분만 해도 벌써 20%가 넘는데요? 어쩌죠, 님? 댓글님이 <거짓말>하거나 <억지 주장> 펼치고 있다는 게 벌써 이렇게 뽀록나 버렸으니..!

      그런데, 아닌 걸 자꾸 기라고 우기니 제가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뿜뿜> 노래 익혀서 다 불러보면요, 제가 상기 '본문'과 '댓글'에서 언급한 "쑵바 뿝빠 쯉빠~(눈엔 눈엔 눈엔~)" 부분과 "와와~(와와~)" 하는 대목 외에는 양 노래 '음의 높낮이'나 '멜로디 라인' 다릅니다. 님은 (98% 비슷하고) 2%만 다르다고 주장하고 계시는데, 님의 말이 억지 주장이란 건 위에서 벌써 밝혀졌네요~ 실제론 98.5%가 다르구요..

      <뿜뿜> 후렴부에 나오는 "나난 나난 나~아 난난난난난난(Give it to you
      My 눈눈눈눈눈눈~)" 하는 부분이 <Mi Mi Mi> 후크 부분과(밈 밈밈밈밈 밈밈 미 밈미~) 좀 비슷하게 느껴져서 불러봤더니, 그 부분조차 서로 '다르다'는 것도 확인했습니다만...

      뿜 뿜 : 나난 나난 나~아 난난난난난난
      Mi Mi Mi : 나 나난나난 나나~난 나나나나

      이런 식으로 차이가 나더라구요.. 님도 한 번 불러봐요, 이렇게 돼지~('음의 이어지고 땡겨지는 부분' 엄연히 다르고만요~ '음의 높낮이'는 더더 다르구요~)

      저 동일 소절, '나나난'에서 단어를 '띠리리'로 바꿔 볼게요.

      뿜 뿜 : 띠릿 띠릿 띠~이 띠띠띠띠띠띠
      Mi Mi Mi : 띠 띠띠띠띠 띠띳~띠 띠띳띠띳

      이럽게 됩니다~ 분명 다르죠? 우리가 <귀로 들어 파악되는 대목>을 '공유'할 수 없기에 편의상 <소리>를 <글>로 묘사한 거고, 본질은 동일한 거죠.

      일부 사람들이 양곡을 좀 비슷하게 느꼈다고 해서 제가 '비난'을 한 게 아니라요..(비슷한 부분도 있긴 하니, 특정한 부분 비슷하게 느꼈다고 해서 그게 잘못된 건 아니죠.) 아무리 이리 뜯어보고 저리 뜯어봐도 '표절'에 준하는 유사함까진 없는 것 같은데, 고작 1.5% 비슷한 걸 가지고 (님과 같은) 일부 사람들이 98% 비슷한 거라도 되는 양 <오버>하니까,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거짓 주장>을 펼치는 사람 or 혹시 (의학에서 말하는 <색맹>과 비슷한 개념의) <음맹>인 건 아닌가...생각하게 된 거죠~

      여기서 '음맹'의 경우, 비난이나 무시의 개념이 아니라, 신체 기능(육체적 기능)의 '특징'을 말하는 거에요. '음맹'과 비슷한 개념으로 '색맹' '미맹' 뿐 아니라, (같은 <음악> 관련 태그로) '음치'가 있죠~(자매품으로 '박치'도 있음)

      저희 집안에 (노래 잘하는) '꾀꼬리'도 있고, (노래할 때 음정을 잘 못 맞추는) '음치'도 있는데요.. (예를 들어) 같은 가족끼리 '노래방' 가자고 했는데, 가족 중 '음치'에 속하는 길동이란 애가 "난 <음치>라서 노래방 가도 재미 없어. 난 안갈래~"라는 말을 했다면, 길동이가 자기를 <셀프 비난> or <셀프 무시>한 게 되는 건가요? 그건 아니잖아요, 님~ 본인이 '음치'여서 그렇다고 말한 게, 뭘 또 '비난'씩이나 되겠어요? 사실을 말한 건데...

      요즘 하는 KBS 일일 연속극 '내일도 맑음'에서, <여주인공> 강하늬(설인아) 캐릭터가 <색맹>일 수도 있다고 며칠 전에 기사 났더군요~ (노래할 때 '음'을 잘 못맞추는 <음치>나, 귀로 들어 '음'의 동일함과 상이함을 잘 파악 못하는 <음맹>과 마찬가지로) 그런 식의 <색맹>은 육체적 기능의 어느 '특징'을 말한 것 뿐이지, 그 자체를 언급했다고 해서 비난의 대상이 되는 건 아닙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색맹>의 특징을 지닌 걸로 묘사했으니 '내일도 맑음' 작가가 자기 드라마 '여주인공'을 비난한 게 되는 건가요? 그건 아니잖아요~(여기 여주인공 캐릭터, '색맹'이어도 밝고 씩씩하고 착하고 이쁘기만 합디다만...)

      제가 위의 댓글에서 말한 것도 그런 논리였습니다. KBS 일일 연속극 <내일도 맑음> 여주인공이 맞닥뜨린 상황처럼, 순간 '색'을 잘 파악 못했던 이를 두고 '색맹'인가 하듯이, '음'을 파악 못하는 이는 '음맹'이 아닌가 해서요..(<단어> 상으로~) 그럼 '음맹'을 음맹이라 하지, '백맹'이나 '촉맹'이나 '달맹'이라 하겠나요? 아니 그렇습니까..?

      참고로, 저는 지난 겨울에 '뿜뿜' 많이 들었지만 요즘엔 잘 안듣고 있고(다른 좋은 노래들 듣기도 바빠서) 최근에 '모모랜드'라는 그룹 자체에 큰 관심을 두고 있는 것도 아니고, 모모랜드 소속사에 대해선 살짝 비호감이거나 무관심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몇 달 전에 '뿜뿜'이 표절까진 아니라고 저런 포스트 쓴 것은 (그것이 '음악' 분야가 되었든 '과학' 분야가 되었든 '체육' 분야가 되었든) '기인 것을 아니라고 하거나, 아닌 것을 기라도 우기는 것'을 못견뎌 하는 제 <성향> 때문입니다.

      아무리 이리 뜯어보고 저리 뜯어봐도 아니었거든요~ 저는 제 주장에 '논리적 뒷받침'이 될 만한 걸 '본문'이나 '댓글'에서도 이미 다 밝혔구요..

      무엇보다.. 보면 아시겠지만, 제 블로그 760개 넘는 글 중에서 '모모랜드' 관련 글은 2쪽 쓴 게 다입니다~

      그런 상황임에도, 댓글님께선 저 증거 자료와 타당한 근거를 들어 주장하는 논리를 <봤어도 못본 척~> 하면서 멀쩡한 타인을 향해 어디 알바라느니 하지도 않은 비난을 했다고 덤탱이를 씌우시네요.. 보통, 도둑이 제발 저리면 남한테 적반하장으로 덤탱이 씌우거나 <논리적 근거>는 못대면서 <감정적으로 타인을 톡 건드리는 멘트> 남기던데.. 댓글님도 혹시 그런 부류인 건가요?

      제가 위의 댓글에서 말한 대목은 '음맹'이라고 비난하고 그런 차원이 아니라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무슨 원시 부족 사회도 아니고, 엄연히 특정한 <규칙>과 <법률> 등이 존재하는 사회이며 '노래 표절' 관련한 법률적 항목도 존재하는 사회인 거잖아요~

      헌데, 그 '기준' 미달일 뿐 아니라 이렇게 저렇게 다 뜯어봐도 <귀>로 듣기에 분명히 98% 이상 '다른 멜로디'가 확실한 상태에서, 아니라고.. (<논리적 근거>도 못대면서 밑도 끝도 없이) <98% 다른 멜로디>가 아니라 <98% 비슷한 멜로디>인 거라고 우기는 분들이 계시니까..(제 '기준'에선 우기는 것처럼 보입니다.) <상식>적인 기준에서 생각했을 때, 그런 분들은 무슨 <목적>을 가지고 <진실이 아닌 걸 진실로 호도하려는 조직적 움직임의 어떤 단체 일원> or <안티 행각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려는 특정 그룹 안티> 분들이 아닌가 생각했던 거였죠-

      그런 특정한 '목적'으로 우기는 게 아님에도, <귀>로 들었을 때 & <입>으로 직접 불러 보았을 때 & 들어보고 불러본 '소리'를 <글>로 묘사해 보았을 때, 저 빼도 박도 못하게 98% 각기 <다른 멜로디>를 <같은 멜로디>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주장 내용이 제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혹시) '색맹'이나 '미맹'이나 '음치'와 비슷한 부류인 '음맹'인 건가..생각하게 된 거고,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잖아요~

      제가 인터넷 댓글에서 많이 봤는데요.. 몇몇 사람들이 'Mi Mi Mi와 뿜뿜, 멜로디 존.똑이다', '리메이크 수준이다', '난 같은 곡인 줄 알았는데, 그걸 다르다고 느낀 사람들은 막귀인가?' 하고 댓글 단 사람들 있던데, 그 사람들 말 틀렸다는 게 여기서 바로 증명이 되지 않습니까? 양 곡이 98% 비슷하다고 했던 댓글님 주장도 틀린 주장이라는 게 증명 되었구요..

      자.. 그럼, 위에 쓴 내용 다시 복습해 봅시다~

      곡을 익힌 뒤, <귀>로 들어서 <입>으로 흥얼거려 본 걸 <글>로 묘사해 보니, "설레어 너와 나의 랑데~뷰"로 시작되는 <뿜뿜>과 <Mi Mi Mi>는 본 노래 '첫소절' 대목 이렇게 나옵니다.

      뿜 뿜 : 딴딴딴 딴딴 딴딴 딴딴~딴
      Mi Mi Mi : 딴, 딴~ 딴따다 따단 따다다다다다다다~

      첫소절부터 이렇게 대박 다른데, 이게 '리메이크 곡'이라거나 '멜로디 존.똑인 노래'라고 주장하는 게 님은 이해 되시나요?

      <Mi Mi Mi>와 <뿜뿜> '후렴부'도 다시 복습해 봅시다.

      뿜 뿜 : 나난 나난 나~아 난난난난난난
      Mi Mi Mi : 나 나난나난 나나~난 나나나나

      이게 리메이크 곡이거나 멜로디 존.똑인 노래라구요~? 각 노래 <음표 위치>가 이렇게 다른데?!!

      마지막 복습으로.. (님이 노래를 직접 흥얼거려 보셨다니) 댓글님은 <뿜뿜>에 나오는 "자꾸만 봐~ 자꾸 와~ 이제 나만 보게 될 거야, 너를 들었다 놓을 거야. 넌~ 점점 더~ Fall in love~~!!!!" 이 대목의 음정과 비슷한 멜로디가 <Mi Mi Mi> 어느 대목에 나오는지 꼭 찾아 보시구요..

      아울러 <뿜뿜>에 나오는 "우~ 너만 보면, 너만 보면, 내 가슴이 뿜-뿜-뿜-뿜-(뿜-뿜-뿜-뿜) 우~ 자꾸 봐도, 자꾸 봐도, 내 가슴이 쿵-쿵-쿵-쿵-(뿜-뿜-뿜-뿜)" 이 <멜로디>와 비슷한 대목이 <Mi Mi Mi>란 노래 어느 소절에 나오는지도 꼭 찾아 보시고, 있으면 저한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분명 <못찾겠다! 꾀꼬리> 놀이 될텐데.. 저 부분만 해도 당장 21% 분량 넘는 걸, 왜 아니라고.. (2%만 다르고) 전반적인 98프로가 비슷하다고 제게 '거짓 주장'을 늘어놓으신 건지 궁금하네요~ 당장 뽀록날 거짓말을..!

      정작 '어처구니 없는 논리'는 댓글님이 해대신 걸, 저한테 덤탱이 씌우고 말이죠~ 도대체.. 님, 정체가 뭡니까?(인간에겐 도둑이 제발 저리는 그런 심리가 있는데..) 진짜.. 본인이 알바인 게 찔리니, 다른 사람에게 덤탱이 씌워 버리려는 '진짜 알바'생~?

      아님.. 살짝 비슷한 걸 가지고 전체 다 비슷한 것처럼 본인이 착각을 좀 했는데, 자기애가 너무 강하여 본인의 실수나 착각을 인정하기 싫어해서 <당장 뽀록날 거짓말>을 해서라도 애초에 자기가 파악했던 게 옳다는 걸 주장하기 위해 '논리적 근거'는 못대고 상대방에게 '감정적인 비난'이나 '덤탱이성 멘트'를 남긴 후 자기가 승리했다고 자위하는 정신승리족..? 뭐, 그런 건가요?

      제가 '내 생각이 최고야'라고 생각하는 오만한 태도로 이런 말 하는 게 절대 아니라요~ 저 'Mi Mi Mi'와 '뿜뿜' 뮤직 비디오에 나오는 빼도 박도 못하게 세상에 드러난 <소리=노래=각 곡의 음정=음표>가 증명하잖습니까? 자기네들끼리 서로 <98% 다른 멜로디>라는 것을..!

      요즘 디지털 기기 잘되어 있어서, 헷갈리는 대목 '부분 녹음'해서 들어보는 건 식은 죽 먹기고, 웬만하면 개인 휴대폰에 '스톱 워치'나 '계산기' 기능 다 있어서 (몇 분, 몇 초인지) 노래 분량 파악하거나 퍼센티지(%) 계산하는 것도 누워서 떡 먹기일텐데... 이런 저런 방식 동원하여 세세하게 분석해 보면 'Mi Mi Mi'와 '뿜뿜'은 98% 이상 <다른 멜로디>가 맞습니다...(판별 수단인 '기계'가 증명해 주는데, '기계'가~)

      님의 조심성 없는 귀가 막 듣기에 98% 비슷한 곡인 줄 알고 깠는데, 알고 봤더니 고작 1~2% 정도 비슷하고 '어, 표절 아니네? 내가 잘못 파악한 거네~?' 싶은 게 그렇게 인정하기 싫고 뻘쭘하고 억울하면, 저한테 그러시지 말고 곡 만든 사람한테 가서 따지시죠~

      '네 곡 까여야 하는데, 네 곡 표절이어야 하는데.. 기왕 비슷할 거 '짧은 다짐'처럼 한 <55초> 정도는 비슷하게 만들지, 왜 고작 <1~3초> 정도 밖에 안 비슷한 거냐?'고 <Mi Mi Mi>하곤 '멜로디' 98.5% 다르게 만들어 버린 <뿜뿜> 창조자한테 가서 지금이라도 <뿜뿜>의 '멜로디' 다른 걸로 바꿔 내라고 읍소해 보시든가요...

      2018.07.02 11:2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알럽뮤직

    분위기는 참 비슷하게 연출되어 모티브가되긴 했을수도 있는데 코드진행이 다르네요.
    미미미는 대부분 6-5-4-3진행
    뿜뿜은 대부분 6-3-4-5진행

    2018.07.02 20:15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그런가요? 헌데.. '대중 문화-대중 가요'는 <(전세계의) 평범한 남/녀/노/소> 모두가 향유할 수 있는 것인데, '문화 상품 향유의 <주체자>인 보통 사람'들 '코드'가 어쩌고 하면 무슨 말인지 잘 모를 것 같습니다만..^^;

      그냥, 곡 다 익혀서 <음 간격>은 거리 가늠해서 '텍스트'로 써 보고 <음 높이>는 (허공에)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전체 다 불러보면 <같은 멜로디>인지 <다른 멜로디>인지,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제가 4월에 저 포스트 올린 이후 <Mi Mi Mi>와 <뿜뿜> 100번도 넘게 들어 보았는데요.. 본문에서 언급한 <어미 오리 효과>로 인한 '환각 작용' 때문인지 맨 처음엔 비슷하게 들렸으나, 들으면 들을수록 양 '노래 풍'이 또 많이 다르더라구요~

      <Mi Mi Mi> 후크 '연주' 대목이랑 제 3의 멜로디 '연주' 대목은 묘하게 저 쪽 동네(것두, 러시아 내에서 유럽 인접 지역이 아닌 아시아 인접 지역) '민속 음악' 같은 삘을 물씬 풍기고(살짝 뽕끼 나면서 약간 올드한 느낌), 가사 나오는 대목의 멜로디는 70~80년대 미국 팝 같은 느낌이 좀 있더군요..

      그에 반해, <뿜뿜> 중간의 '랩' 파트 반주 부분은 뭔가 미래형이고 '멜로디' 피크 부분은 90년대 한국 가요 같은 유려한 느낌이 있더라구요.. 전에, <위아래>란 노래에서도 그랬듯이~

      <위아래>의 "위 아래, 위위 아래~" 후크 부분은 그저 그런데, 후렴부에 "자꾸 위아래로 흔들리는 나~" 이후 이어지는 혜린-솔지의 노래 파트는 '멜로디' 라인이 아주 듣기 좋거든요~ <뿜뿜>에도 그런 삘이 있더군요.. 일례로, <뿜뿜>에서 "자꾸만 봐~~~(중략)~~~점점 더~~Fall in love~!!"에서의 '멜로디' 라인은 아주 훌륭하죠.

      그 외, 추임새로 들어가는 "저스트 펠 잇 뿜뿜~"을 비롯하여 <뿜뿜>엔 은근슬쩍 '소리' 느낌에서 쫄깃함을 주는 대목과 '멜로디' 좋은 부분이 꽤 포진되어 있는데, 러시아 곡 <Mi Mi Mi>의 1~2절 노래 대목에선 그런 유려한 '멜로디' 라인이 절대 등장하지 않구요~(세레브로 멤버들 음색은 거침 없고 터프한 느낌이 있는데, 그들이 부르는 '멜로디' 자체는 '음폭 변화' 별로 없이 빠르게 읊조리기만 하는 삘의 노래인지라...) 그런 차이점이 있네요...

      2018.07.05 20:1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00

    걍 대놓고 이거 따라써야겠다 대신 코드 비틀어서 표절만 피하자. 하고 꼼수로쓴거.

    2018.07.26 23:20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영향을 받아서) 꼼수를 썼는가 어쨌는가 몰라도 <결과물>이 너무 달라 버리니...(한 쪽은 '극적인 음정 변화'의 나열/한 쪽은 '단조로운 읊조림'의 나열로) '전반적인 <멜로디> 달라, 총체적인 <리듬> 달라, 처음부터 끝까지 <구성>도 확연하게 달라~' 해버리니, 뭘 어떻게 추궁하기가 좀 애매하다능~

      형법에서 무슨 범죄 같은 거 따질 때에도 '구성 요건'에 충분히 부합하는가 '증거'가 확실한가 등등.. 이런 거 저런 거 다 따져서 판결 내리듯이, 이 경우도 (최초의 동기와는 상관 없이) '결과물'이 1초 밖에 안 유사하니 실질적으로 '표절' 판정 내리기는 좀 뻘쭘한 경우이긴 하죠...

      2018.07.26 23:3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댓글달때마다

    답변을 괭장히 길게써주시는군요 아아 저는막귀라그릔지 영화스파이에 mimi가 잠깐 나왓는데 처음 들엇을때 어이거 모모랜드뿜뿜비트랑똑같은데?? 라고느꼇습니다
    그래서검색까지하다보니 연관검색어에 바로 모모랜드표절 딱 있더군요 그에관한 게시물수도엄청나고 사실상 이만큼 관심을가질정도면 표절논란이나올법도한데요 일반인은 님처럼 전문적?인 귀를안가지고잇어서 그렇다생각할수도잇는데 너무 님 주관적으로만 생각하고 말하셔서 좀그래요 그니까세줄요약좀 ㅋ

    2018.08.11 00:24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제가 '만연체 스타일'이라, 원래 답변 좀 길게 써요~ 다른 포스트 댓글에서도 그런 경우 많았구요...(그건 '내 스타일'이니까, 타인에게 터치 받을 이유는 없는 것 같구요...)

      님~ '인간'과 '인간사'가 얼마나 복잡한데요? 그런 식으로 <세 줄 요약>해 버리면, <이해(하는 데)에 혼선>이 많아질텐데요... 그래두 <가능>은 하겠죠~

      세 줄 요약 :

      1-대다수의 인간이 '(최초의 무엇에 큰 영향을 받는) <어미 오리 효과>'에 지배되는 경우가 많다.

      2-<뿜뿜> 도입부가 <Mi Mi Mi> 도입부와 '음정/리듬/분량' 다름에도 '비슷하게 들리는 대목'이 있는데, 그것이 '맨 처음'에 등장하는 관계로 <어미 오리 효과>처럼 전체 다 비슷한 걸로 <환각 작용> 일으킨 사람들이 있다.

      3-하지만, 실질적으론 <뿜뿜>과 <Mi Mi Mi>의 '음정/리듬'이 유사성을 가지는 대목은 단 1초에 불과하며, 98.5%가 '서로 다른 구성/다른 멜로디/다른 리듬'으로 되어 있는 곡들이기에 표절 아니라고 생각한다.

      댓글님은 짧은 거 좋아하시는 거 같으니, 더 짧게 해볼게요.

      세 줄 요약 :

      1-인간들에게 작용하는 <어미 오리> 각인 효과 쩐다.

      2-'뿜뿜'과 'Mi Mi Mi' 동일 악기 <도입부>가 비슷하게 들린다고 표절이라네?

      3-상세히 조사해 보니, 양 노래 1초 부위 밖에 안 유사하니 표절은 아닌 듯~

      기본 '만연체 스타일'인 제가, 짧은 글 좋아하는 댓글님 위해서 애써 줄인다고 줄여 썼는데.. 이제 됐을라나요? ^^;

      P.S : 그러니까, 제 말은.. '뿜뿜'과 'Mi Mi Mi'를 얼핏 듣고 비슷하다고 느끼신 분들이 잘못 됐다는 게 아니라, 저런 (어미 오리) 각인 효과로 인해 그렇게 느끼신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한 겁니다~ 상세하게 조사해 보니, 표절까진 아닌 것 같다는 의견도 덧붙여서요..

      그것은 제가, 유난히 <시간>을 많이 들여서 자세하게 분석하다가 알게 된 사실이구요~ 얼핏 듣고서 '같은데?' 하신 분들은 저처럼 많은 <시간> 들여서 모든 <기계>와 <수단>을 동원하여 저 정도로 세세하게 분석하진 않았겠죠.. 그래서 '어, 난 똑같은 것 같은데~ 표절인데?' 하시는 거고, 저는 하나하나 다 분석하다 보니 '다른 부분이 훨씬 더 많구만~ 표절 아닌 것 같은데?' 하게 된 거구요...

      그리고, 비트 안똑같습니다~ 제가 본문에다가 두 노래 '리듬표'도 작성해서 올렸잖아요~ 들어보면 '표'하고 '소리'하고 일치해요.. 두 노래 '비트 똑같은데?'라는 건 님이 말한 그대로 <느낌> 탓이지 <실제 현실>은 다릅니다요~(그 왜.. '미술'에서도 <-->랑 >--< 랑 선 길이 똑같은데, <느낌> 상 다른 것처럼 <환각 작용> 불러 일으키는 그림들 존재하잖아요? 그런 것과 같은 이치겠죠..)

      (제가 그렇게 '전문적'인 귀를 가졌다고 생각지 않구요~) 제가 본문과 댓글에서 말한 것들 제 '주관(?)'대로 말한 거 아니고 <기계 증명치>로 언급한 내용들이라, 제 <주관>하고는 별 상관 없다는 것두 꼭 말씀 드리고 싶네요...

      2018.08.11 10:2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주작이네

    작곡자가 이렇게 핑계대려고 애초에 작정하고 표절했구만
    타라라는 글쓴이가 작곡자가 아닌지 의심될정도 ㅋㅋ

    2018.11.07 20:03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이렇게 댓글 다신 것 보니, 님의 <인지 능력>에 확실히 문제가 있는 거네요..?(인지 능력에 문제가 있으니, 표절이라 우기시는 거고...) 그게 아니라면.. 본문도 제대로 안읽고 다짜고짜 이런 댓글 남기신 거라면, <예의가 없는 사람>인 거구요~

      아니! 상기의 '본문' & '댓글' 다 읽고 <Mi Mi Mi>와 <뿜뿜> 양 곡의 '멜로디' & '리듬' 상세하게 분석해 보구서도 '표절'이란 생각 든단 말이에요? 어디서, 어떤 면에서?? 저는 근거 다 제시했습니다만(제 '근거'에 의하면 '표절'까진 아닙니다) 님은 정확한 근거도 없이 왜 밑도 끝도 없이 그렇게 우기시는 거죠..?(님이 '진짜 표절곡'을 체험 못해봐서, '표절 근처에도 못간 노래' 가지고 이런 식의 '우기기' 시전하시는 것 같군요~ '경험의 폭'을 좀 넓히시길...;;)

      하이고, 님아~ 제가 작곡자 '신사동 호랭이'면 땡큐 베리 마치~죠. 가만 있어도 매일매일 장난 아니게 '돈(저작권료)' 들어올텐데...(평생 놀고 먹을 수 있을테고.. ㅠ.ㅜ) 나는 누워서 돈 먹는 '뿜뿜' 작곡자 아니니, 괜히 약 올리지 마쇼~

      2018.11.07 21:57 신고
  7.  Addr  Edit/Del  Reply 여이도고얭이

    ㅋㅋㅋ이게어띻게 7초환각인가 따라불러보면 같은노랜데....
    히든씽어든 복면가왕이든 잘아는가수면 백퍼맞추고 들어본 가수면 80프로 맞추는 절대음감인데
    뿜뿜 첨들었을때 샘플링인지 알고 있었는데 아니였나봄....
    이건 진짜 첫부분 아니라도 중간중간 같은느낌이나고 멜로디 라인도 비슷하다....

    2018.12.01 23:04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ㅋㅋㅋ 이게 어떻게 따라 불러보면 같은 노랜가? '여이도고얭이'가 7초 환각에 취한 것 맞구만...

      '히든싱어'든 '복면가왕'이든, <사람 음색 구별>하는 거랑 <음정 구별>하는 건 별개의 문제죠-(가창자 '목소리 구분'하는 건 '절대 음감'과 별 상관 없지 않나요? ;;)

      무엇보다.. '히든싱어'든 '복면가왕'이든 댓글님이 100% 맞췄다거나 들어본 가수 80% 맞췄다는 <증거>가 없고, 이 댓글란을 통해 저에게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그 얘기는 이 자리에서 굳이 언급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만...(님의 말이 '참말'일 가능성 50%, '거짓말'일 가능성 50%이니~)

      하지만 '뿜뿜' 첫부분은 다르죠.. 제가 '본문'에다가 <증거> 자료 올렸거든요~

      '쿵따-따 쿵챠 쿵챠, 쿵따-따 쿵챠 쿵챠~'
      '쿵-따따 쿵챠 쿵챠, 쿵-따땃 쿵~'

      이게 같다고요? 들어보면 '음 높이' 다를 뿐 아니라, 텍스트로 써보면 소리 '음절수'가 이렇게 차이 나는데?(잘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소리'하고 '텍스트'하고 일치합니다~)

      <Mi Mi Mi>와 <뿜뿜> '가사' 나오는 노래 첫소절은 또

      '딴, 딴~ 딴따다 따단 따다다다다다다다~'
      '딴딴딴 딴딴 딴딴 딴딴~딴!'

      이렇게 되는데, 이게 같다고? '여이도고얭이'님, 거짓말 좀 작작 하세요~

      님의 '뇌피셜로 느끼는 같은 느낌'의 중간 부분도 '실제'론 다릅니다.

      '나 나난나난 나나~난 나나나나~'
      '나난 나난 나~아 난난난난난난~'

      이렇게 되는구만.. '도입부, 첫소절, 후렴부' 분명 다르죠~ 거기다가 '하이라이트'부까지 차이 납니다.

      <뿜뿜> 하이라이트부가

      "자꾸만 봐~ 자꾸 와~ 이제 나만 보게 될 거야, 너를 들었다 놓을 거야. 넌~ 점점 더~ Fall in love~~!!!!"

      이건데, <Mi Mi Mi> 하이라이트부 멜로디 라인은 <뿜뿜>이랑 비슷은 커녕 근처에도 못간 '전혀 딴판인 멜로디'거든요~

      님, 이제 아시겠나요? 님은 지금 아무런 <증거>도 없이 '환각에 취한 <뇌피셜>'로 '거짓 주장' 펼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럴 것 같은 거>랑 <실제로 그러한 거>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댓글님은 님이 착각한 거 남들한테 우기기 전에 '기본 개념'부터 장착하셨으면 좋겠네요...

      2018.12.02 06:57 신고
  8.  Addr  Edit/Del  Reply 여이도고얭이

    그리고 제일중요하고 기억에 남는부분이 똑같은데 다른 잡부위가 다르다고 다른노래다 하면....
    마치 삼겹살과 오겹살은 다른부위다 하는그런느낌?
    아니면 불후의명곡같은 프로에서 편곡한곡들을 새로 만든곡이라고 하는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2018.12.01 23:10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그러니까.. 우리의 주장과 영 상관도 없는 '삼겹살'과 '오겹살'과 '불후의 명곡'을 논하기 전에, 'Mi Mi Mi'와 '뿜뿜'에서 님이 '똑같다'고 느낀 부분이 <실제>로 어떻게 똑같은지 <증명>해 보시라구요~

      여이도고얭이님은 제대로 <증명>도 못하면서 <착각에 취한 본인의 느낌> or <본인 뇌피셜>로 '거짓 주장' 펼치고 있는 거라구요~

      본인의 <느낌>을 말하지 말고, <증거>가 확실한 <실제 상황>을 근거로 들어 주장하는 게 맞지 않나요?

      '미술'을 예로 들자면요.. <--->와 >---< 이런 그림처럼 '사람들이 얼핏 봤을 때 길이가 같은지 다른지 헷갈리는 그림'들 있잖아요...(이 외에도, 이런 류의 '착시' 현상이나 '환각' 작용 불러 일으키는 그림들 많습니다~)

      이 경우, <느낌>에 저 두 그림 <길이가 같다>고 주장하는 부류와 <길이가 다르다>고 주장하는 부류가 있을 경우 <최종 판정>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자로 재어본 뒤 각 그림의 '<실제> 길이 몇'인지 알아본 뒤에 판단 내리겠죠~?

      저같은 경우엔 'Mi Mi Mi'와 '뿜뿜'이 표절인지 아닌지 판정 내리는 데에 엄청난 시간을 들여 저 '착시 현상 그림'처럼 <실제> 길이를 재어본 뒤(양 노래 하나하나 분석해 본 뒤) <실제>로 '(100% 똑같지는 않고) 유사한 부위'는 총 206초 분량 중 1초에 불과하기에 '표절 아니다'라고 판정내리는 최소한의 노력은 했습니다만...

      댓글님은 본인 <느낌>으로만 자꾸 아닌 걸 기라고 주장하시네요~ '실제론 똑같지 않은 걸 똑같다고 느낀 본인의 착각'은 절대 인정 안하고, <증거>도 없이 '내가 그렇게 느낀(?) 거면 그렇다~'라는.. <내 느낌=진리>라는 그 '오만한 자세'는 도대체 어떻게 하면 생길 수 있는 것인지?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냥 들었을 때 똑같게 들렸던 님의 <느낌>으로 '억지 주장' 펼치지 말고 확실한 <증거>를 갖고 와서 <증명>해 보세요~(그럼, 제가 납득할 테니...)

      모든 '노래'에서 '격정부'나 고음으로 올라가는 '하이라이트부'가 <제일 중요하고 기억에 남는 부분>입니다. <뿜뿜>이란 노래에선, 모모랜드 메인 보컬들이 부르는 "자꾸만 봐~ 자꾸 와~ 이제 나만 보게 될 거야, 너를 들었다 놓을 거야. 넌~ 점점 더~ Fall in love~~!!!!" 이 대목이 바로 그 부분에 해당합니다.

      님은 '제일 중요하고 기억에 남는 부분이 똑같은데'라고 말했습니다. 자, 그럼..

      "자꾸만 봐~ 자꾸 와~ 이제 나만 보게 될 거야, 너를 들었다 놓을 거야. 넌~ 점점 더~ Fall in love~~!!!!"

      '뿜뿜'에 나오는 이 '제일 중요하고 기억에 남는 부분=하이라이트부' <멜로디>와 똑같은 멜로디가 'Mi Mi Mi'란 노래 어느 부분에 나오는지 찾아와 보세요~ 100일이 걸려도, 1000일이 걸려도 '여이도고얭이'님은 절대 못찾을 것 같은데...

      어쩌죠? 본인 주장을 뒷받침해 줄 만한 확실한 <근거>나 <증거>는 절대 못찾아 오면서, 착각(환각)에 취한 본인 <느낌> or 본인 <뇌피셜>로 자꾸 아닌 걸 기라고 우기는 댓글님 안타까워서...

      2018.12.02 07:37 신고
  9.  Addr  Edit/Del  Reply ㅉㅉ

    음악은 음학이 아니다.
    98.5% 다르다고 주장하는 글쓴이의 음악에 대한 무지가 오히려 역설적으로 이곡이 표절곡임을 증명하는거다.

    2018.12.31 21:00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음악' 전반에 대한 무지는 댓글님이 갖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또한, 특정 사안에서 최초로 탑재해야 할 <기본 개념>이나 <영역> 부분을 혼동하신 듯...

      분석의 <한 방편>일 뿐인데, <숫자> 들어간 분석 했다고 상대방을 <음악> 문외한으로 몰고 가는 댓글님 클라스가 참~ ;;

      님 머릿 속에 '예술/예능 장르인 <음악>은 겁나 감성적인 영역-딱딱한 <숫자> 들어가는 분야는 <음악>과 영 상관 없는 <과학>이나 <수학> 과목에서나 나올 듯한 이과적인 영역' 이런 식으로 딱 <이분법적인 구분>이 되어 있기에 <퍼센티지 & 수치> 등장한 분석에 과민반응 보이며, 이런 류의 횡설수설~하는 댓글 남기신 것 같으네요...(본인 주장에 대한 <근거>는 나열하지 못한 채 말이죠~)

      원래 '음악 <작곡>' 부분은 '수학'과 더 가까운 영역인데, 님은 '국어'와 더 가깝다고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만.. '국어' 쪽에 가까운 건 <작사>구요, (표절 시비에 휘말리고 하는) <작곡> 영역은 '수학'과 더 가깝지요~ 그래서 '표절건'이 터졌을 때 '수치'적으로 <대조>하기가 더 쉬운 거고...

      <작곡>되어진 '곡' 자체가 <특정한 음>의 <간격>과 <높이>의 나열이잖아요~

      '미술'에서 '같은 그림'과 '다른 그림' 찾을 때 <특정한 사물의 모양> 비교하고 <선 길이> or <점과 점 사이의 간격> 재서 판단하듯이, '음악'에서의 '표절'건 판별할 때도 <멜로디> 비교하고 <음정 길이> & <음과 음 사이의 간격> 재서 '상이함과 동일함'을 판단해야죠~ 이 개념, 이해가 안되시나요?

      '전체적으로 비슷한 퍼센티지' 산출 뿐 아니라 '세부적인 음정 구분'해 가며 이런 건들 <판별>할 때, <숫자> 중요하지 왜 안중요한가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음악'에서 하나의 <완성된 곡> 자체가 '<음과 음 사이의 거리> & <음과 음 사이의 높이>가 <몇 분 내의 분량>으로 나열되어진 것'입니다. <작곡>의 영역은 문학이나 국어 쪽 아니에요~ (거리/길이/높이/숫자 등등과 친한) 과학이나 수학의 영역에 더 가깝습니다.

      또한.. 창작된 '노래'를 듣는 건 물론 '삘(느낌)'이 중요한 감성적인 영역일 수 있지만, '표절'에 관한 시시비비를 가리는 데엔 '청자의 <감상>되어진 영역'이 기준이 되는 게 아니라 '창작자의 <작곡>되어진 영역'이 기준이 됩니다.

      '한정된 음계'로 만들어진 창작곡들 중 '매우 비슷한 대목'이 들어있는 양 곡에 대해, 그것이 '표절곡'으로 가냐 '안 표절곡'으로 가냐를 가려내는 데에 <대략적인 기준선>이 있기에, 우리는 그 <기준>을 따라 <수학적 산출>이라는 걸 해야 하구요...

      그리고.. 댓글님, 애매모호한 멘트로 <감성적 어필> 시도하지 마시고, 확실한 <증거>를 갖고 와서 님이 주장하는 것에 대해 <증명>을 해봐요~

      그런데, 님은 절대 <증명> 못할 것 같은데... 제가 위의 '댓댓글'에서도 남겼듯 <Mi Mi Mi>와 <뿜뿜>은 '(1)악기 도입부, (2)노래 첫소절, (3)노래 후렴부, (4)노래 하이라이트부(격정부)'가 제각각으로 다 다르거든요~

      '본문'에서 언급한 것처럼 실제로 '음정/리듬' 유사(흡사)한 부위는 <뿜뿜> 분량 총 206초 중 1초에 해당하기에 '표절곡'에 해당하지 않을 것 같은데 말이죠... 세상에 드러난 양 노래 '분석'해 보면 (<사람>은 '착오' 일으키거나 '거짓말' 해도 고장 안난 <기기(기계)>가 '거짓말' 할 리는 없으니) 이것이 <팩트>이기에, 님은 절대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거짓) 증거> 들고와 제게 님의 주장이 참이란 걸 <증명>해 보이지 못할 것 같은데요?

      98.5%(더 정확하게 99.5%) 다르기에 '표절곡이 아닌 것 같다'고 주장한 확실한 <근거>, 저는 다 제시했구요~ 나름 '기기'가 잘 발달되어 있는 2018년도에, 계산기 두들겨 가며 & 녹음기 동원해 가며 & 초 재어가면서 분석했기 때문에 '1~2% 정도의 오차'는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이상의 오차'는 없을 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꼭 님처럼 정확한 <근거>를 들어 <증명>할 수 없는 사람들이 <애매모호한 멘트> 남기며 <우기기> 시전하더라구요~

      주장이 어느 정도 <개연성> 있거나 <논거>가 확실하면 '댓글'란을 통해서라도 <본인 판단과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확실한 근거 들어가며 충분히 설명하고 타인을 <설득>시킬 수 있을텐데, 님같은 분은 절대 그렇게 못하죠.

      왜냐? 님의 <주장>을 뒷받침해 줄 만한 <논거>가 확실하지 않거든요~

      정작 '주장하는 논리'에 대한 <정확한 근거>도 제시 못하고 '다르게 생각하는 타인'을 댓글을 통해 <설득>시키지도 못하면서, 본인 생각이 틀렸다는 건 또 절대 인정하기 싫어하는 <아집>을 갖고 있기에 이런 류의 댓글 남기는 거에요.(본인 태도를 찬찬히 한 번 살펴 보시죠~)

      그리고.. '표절곡을 가리는 장'이라면, <과학적>인 & <수학적>인 방식(약간 분석적이고 학문적인 방식)으로 접근해야 옳지 않나요?

      참고로, <마치 '표절곡'인 것처럼 비슷하게 들리는 것>과 <실제로 '표절곡'인 것>은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이런 거 <판별>할 때, <인간의 느낌> 보다는 <수치> 및 <분석 결과>가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내용 상 조금 '다른 경우'이긴 합니다만) <음정/리듬 분석 결과>에 상관 없이 <느낌>에 비슷하게 들리는 노래라 해서 다 '표절곡'이라 주장한다면, <느낌>에 비슷한 생김새의 사람들 보면 <유전자 분석 결과>에 상관 없이 다 '혈연지간'이라 주장할 수 있을까요? 그런 건 아니잖아요~

      본인 주장에 대해 정확한 <근거>는 못대면서, 님처럼 '7초의 환각'에 사로잡혀 '내 느낌에, 비슷한 것 같은데?'라는 <막연한 느낌>으로 '표절곡'에 대한 시시비비를 가리면 절대 안되죠~(그런 류의 시시비비를 왜 <두리뭉실하게 들은 막연한 느낌>으로 가리나요? 어디가 어떻게 어떠한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정확한 분석>을 통해 확실하게 가려냄이 옳죠-)

      댓글님은 해당 사태를 <접근하는 방식>이 이미 틀렸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본인 주장에 대한 <근거>도 없고 <예의>도 없이 "ㅉㅉ"거린다거나 "음악은 음학이 아니다"라는 둥 "역설적으로 **임을 증명하는 거다" 식의 워딩으로만 댓글 남기신 걸로 보아, 댓글님은 <이성적인 추론>을 동원한 '과학적 방식'으로 <정확>하게 풀어야 할 문제를 <감상적인 느낌>을 동원한 '말장난식 방식'으로 <애매모호>하게 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님은 <(정확한 분석과 논리를 요하는) 과학적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 문제를 <(감상적 느낌에 기댄) 문학적 방식>으로 풀어내려 하니까, 남의 공간에 이런 '엉뚱한 댓글'이나 달고 다니는 거에요~

      '접근 방식'을 좀 바꿔 보심이 옳을 듯 합니다.. 그럼, 정확한 '해법'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 땐, 이런 류의 <밑도 끝도 없이 우기는 댓글> 말고 <상대방에게 나름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이성적이고 품격 있는 댓글>을 남길 수 있겠죠.

      그 때까지 스스로를 갈고 닦으며, 열심히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2019.01.01 12:00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리오

    ㅋ 미미미 우연히 듣고
    당연히
    아~ 뿜뿜이 이거 리메이크였구나 했는데 ㅋ

    뭘그리 장황히 설명 해놓으셨나요

    2019.07.26 12:49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ㅋ 저같은 경우엔, 리오님처럼 <우연히> 1번 듣고서 '어미 오리 효과'에 빠져 '리메이크 곡도 아닌 노래'를 <리메이크 곡으로 착각하는 우>를 범하지 않으려고 (정확한 분석을 위해) <장황하게> 100번도 넘게 들었으니까요~

      그래서 <장황하게 듣고난 뒤, 장황하게 설명해 놓은 거>, 내 맘이죠~(댓글님, 이런 건 <노 터치>가 '기본 예의'입니다만...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고요...)

      전 '확실'한 거 좋아하는 성격이거든요~ ㅋ

      그런데, 님~ 그렇게 <본인이 착각한 거> 당연시 하면서 <착각 안한 사람>한테 이런 멘트 달고 다니는 삶, 쪽팔리지 않나요?

      P.S : 댓글님 '음악' 전반에 대한, '문화' 전반에 대한 <기본 개념>이 너무 없으시다~ ;; 노래 <리메이크>는요.. 본문에도 언급한 'WANDS의 <孤獨への TARGET> : 스카이의 <반전>'이라든가, 'X-Japan의 <Tears> : M.C THE MAX의 <잠시만 안녕>' 이런 노래를 ('노래 풍'이나 '반주'는 다르지만 '전체 멜로디'는 같은) <리메이크 곡>이라 하는 겁니다.

      그런 <기본 개념>조차 장착 안한 채, 99.5% 멜로디 전혀 다른 노래를 <리메이크 곡>인 줄 <착각>하고 다니시는 리오님 안타까워서 워째쓰까나~ ;;

      2019.07.26 22:17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지나갈려다가

    그냥 지나가려다가...
    이렇게 똑같은 노래보구 어떻게 저렇게 아니라고 빡빡 우길수가 있지 하고 놀래서 글남깁니다
    혹시 mimimi 다른 버젼을 들으신건 아닌가요 글쓴분?
    그게 아니라면 좀 뭔가 상당히 독특한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계시는분 같은데

    2020.01.02 03:23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댓글님이야말로, 상당히 독특한 '착각 버전 자기 세계'에 사시는 분 같습니다만.. 어떻게 저 두 곡이 <똑같은 노래>라고 빡빡 우길 수가 있는지, 제 상식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님은 <Mi Mi Mi>가 아니라, 어디 환상 속 나라 <Mo Mo Mo> 듣고 오셨나봐요?

      전체적인 건 차치하고서라도, <Mi Mi Mi>와 <뿜뿜>은 (본문에도 썼다시피) 일단 '첫소절'부터가 확 차이 나는데요~

      "설레어, 너와 나의 랑데-뷰" <뿜뿜> 첫소절 묘사하면 아래와 같아요. 그 밑에 껀 <Mi Mi Mi> 노래 첫소절인 "Hush, now~ I motherocker give u complete bliss, I got your~"구요..

      "딴딴딴, 딴딴 딴딴 딴딴-딴"
      "딴, 딴~ 딴따다 따단 따다다다다다다다~"

      '(가사 나오는) 노래 첫소절'만 비교해 봐도 <뿜뿜>은 '음표 10개 짜리'고 <Mi Mi Mi>는 '음표 15개 짜리'인데다 '리듬'도 '음정'도 영 딴판으로 다르구만, 그게 <똑같은 노래>라고 어떻게 그렇게 착각할 수 있는지 신기하네요. 댓글님?

      댓글님께선 일단, <노래>란 용어 자체의 개념 & <똑같다>란 단어 자체의 '의미'를 모르시는 것 같아요. <똑같은 노래>는요.. Anthony Quinn, Charlie의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와 최불암, 정여진의 <아빠의 말씀>이 <똑같은 노래(번안곡)>에 해당하는 거죠.

      그리고.. 1990년대 김민교의 <마지막 승부> 주제가와 모 일본 노래처럼 '곡 진행'이 거의 같거나,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 고영욱(or 이상민) 파트처럼 '특정 부분'이 (빠르기 제외하고) 모 외국 곡과 멜로디가 거의 같거나, r.ef의 <이별 공식>처럼 반복되는 "따 라 라라라라 라라 라~" 요 정도까지만이라도 모 외국곡과 거의 같거나 했을 때 '표절'스러운 거지, <뿜뿜>과 <Mi Mi Mi>는 그 정도까진 아닙니다. 1절에만 나오는 "눈엔눈엔눈엔" 1초 짜리 이 대목 외에는 같은 대목이 없어요.(이 대목도 완전 똑같지는 않구요~) 참고로, r.ef의 <상심>과 달리 <이별 공식>은 '분량 미달'로 인해 표절 아닌 걸로 간주되었던 것 같기도...

      잘은 모르겠지만, 어디서 (의도적으로 논란 일으켜 조회수 올리려고) 노래의 '<빠르기 조작>해서 합쳐놓은 영상' 같은 걸 보구서 댓글님이 <똑같은 노래>인 줄 착각하게 된 거 아닌가 싶습니다만...(그런 식으로 합쳐 놓으면 '생판 다른 어떤 노래'라도 다 비슷비슷하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거든요~ 하지만 사람이 '뇌'를 갖고 태어났으면 올바른 <분별>과 <생각>이라는 걸 해야지, 거기에 놀아나서 '착각'하면 곤란하지 않나요?)

      그런 영상에서조차 <뿜뿜>과 <Mi Mi Mi> 노래 <음정>은 영 따로 놀던데, 댓글님처럼 이렇게 <음정>과 <멜로디> 구별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는군요~

      그건 그렇다 쳐도, 본인이 '착각'한 게 진실이라고 빡빡 우기며 '착각 안한 사람'한테 이렇게 덮어 씌우기 하는 건 (시간이 지나서도) 두고두고 쪽팔리는 경험이 될텐데요...;; 댓글님은 <똑같은 노래>라고 '착각'하고 계시지만, 본문 & 위에서 언급했듯 '뿜뿜'과 'Mi Mi Mi'가 <다른 노래>라는 <증거>가 이렇게 명백하잖아요~

      <Mi Mi Mi>와 <뿜뿜>은 <석별의 정(올드 랭 사인)>과 우리나라 <애국가> 만큼도 안 비슷합니다~ '첫소절'만 비교해 봤을 때요..

      <석별의 정>과 <애국가>의 경우 :

      따다~다다, 다다~다다
      오랫~동안, 사귀~었던

      따다~다다, 다-다-다-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뿜뿜>과 <Mi Mi Mi>의 경우 :

      딴딴딴, 딴딴 딴딴 딴딴-딴
      딴, 딴~ 딴따다 따단 따다다다다다다다~

      이러하듯, <석별의 정>과 <애국가> '노래 첫소절'은 <리듬>도 좀 비슷하고 <음표 수>라도 둘 다 '8개'로 동일하죠-(하지만 이 두 노래를 '표절'이라 여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 전체적인 <멜로디>가 다르니까~)

      그에 반해 <뿜뿜> '노래 첫소절'은 <음표 수 10개>, <Mi Mi Mi> '노래 첫소절'은 <음표 수 15개>인데다 <리듬>도 영판 다른데요-(전체적인 <멜로디> 완전 다르구요~ 도입부, 첫소절, 후렴부, 하이라이트부 등등 부위별 <멜로디>도 다 다릅니다만...)

      댓글님 같은 부류는 어디 가서 '(얼굴 미묘하게 닮은 구석 있지만, 실제로 신장 cm 수가 전혀 다른) 정우성과 장혁'이 <똑같은 키>라고, 또 '유승호와 소지섭'이 <똑같은 키>라고 빡빡 우길 분 같으네요...;;

      저렇게 <증거>가 명백하고, <(각기 다른) 소리>가 세상에 확연하게 드러나 있음에도 자꾸 <(각각) 멜로디 영판 다른 노래>가 <똑같은 노래>인 양 '착각'되어 들리는 거면, 댓글님 시간 내어 병원에 가보셔야 합니다. 여기서 이런 댓글이나 남기고 계실 게 아니라요~(하도 신기하고, 또 걱정 돼서 말씀 드리는 거에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합당한 <증거> 들어 <똑같지 않은 것>을 <똑같지 않다>고 말한 제가 '독특한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걸까요, 아님 한국말 사용하면서 <똑같다>의 '의미'도 제대로 모른 채 <똑같지 않은 것>을 <똑같다>고 여긴 댓글님이 '독특한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걸까요?

      댓글님은 제가 위에 든 <증거>에 반박도 못할 거잖아요? 왜냐하면, 빼.박 <사실>이니까... <Mi Mi Mi> 첫소절 '리듬-음정 & 멜로디'는 첫판부터 <뿜뿜> 첫소절인 "설레어 너와 나의 랑데뷰"와 영판 다른데, 댓글님이 그걸 어떻게 똑같게 만들 수 있겠나요? 이미 그렇게 만들어져 '세상'에 나와버린 것을~(두 노래, 다른 부위들도 마찬가지구요...)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똑같은 노래>라는 것은 'Anthony Quinn, Charlie의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 : 최불암, 정여진의 <아빠의 말씀>'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 노래들을 두고 '그런 표현(똑같다)' 쓸 수 있어요.

      그러니까, 댓글님~ <독특한 자신만의 세계>에 그만 빠져 계시구요~ 번안곡 <아빠의 말씀>이라도 들으면서 '국어 사전' 펼쳐놓고 '(평소 본인이 사용하는) 단어의 <의미>' 공부하면서, 이제 그만 '우리' 사는 <상식의 세계>로 돌아오시죠~

      2020.01.02 16:39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으흠

    말씀대로 법에는 안걸리게 표절은 피해간, 오마주 혹은 비슷하게 따라 만든 곡같아요

    2020.03.05 01:56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그렇군요.. ^^; 미묘하게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것 같지만, 또 표절이라 하기엔 거시기해지는 곡이긴 하죠~ ;;

      2020.03.05 09:37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ㅋㅋㅋㅋ

    살다살다 이렇게 추한건 처음보네 웃고갑니다

    2020.06.18 02:12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이쪽이야말로, 살다살다 요렇게 '추한 댓글'은 처음 보네요~? 비웃고 갑니다. (댓글 '닉'부터 <ㅋㅋㅋㅋ>이고, 딱히 반박하기엔 '논리'가 딸리니까 이런 밑도 끝도 없이 '천박한 멘트' 싸지르고 가는 댓글님 추한 클라스 보소~)

      2020.06.18 02:43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하트브레이커랑 right round 도 다른곡이라고 우겨봐

    2020.07.03 13:06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댓글님아, <A>에 관해서 논하고 있는 자리에서 상관도 없는 <B>는 왜 끌고 와요?

      그건 바로, 본문에서 논한 글에 대해 님이 딱히 <반박할 근거>가 희박하니까 <A와 상관도 없는 B 소재> 끌고 와 <물타기>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반말>은 왜 하니? 내가 네 친구야~?!

      사람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습니다. 인간이 갖춰야 할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댓글님이 하는 일이 다 그렇겠죠. 매사에 대충대충~ <어미 오리 효과>에 지배되어, <다른 곡>을 <다른 곡>이라 인정 못하고 <같은 곡>이라고 '우기는' 건 당신이잖아~ 안 그래요?

      본문에도 써 있듯이 '뿜뿜'의 <7초 짜리 기타 도입부>는 'Mi Mi Mi'랑 <음정+리듬+분량> 달라요. <와(우)와(우)>도 두 곡의 <음정> 확실하게 다르고..

      결과적으로, '뿜뿜' 1절에만 나오는 <눈엔눈엔눈엔(1초 짜리)> 외엔 'Mi Mi Mi'와 같은 부분이 없는데, 이 부분도 'Mi Mi Mi'에 나오는 <쑵빠뿝빠쭙빠> 하고는 <음표>가 살짝 달라요, 또.

      하나는 <쑵빠뿝빠쭙빠>이고 한 쪽은 <눈엔눈엔눈~엔>이거든요. 이 차이 아시겠나요? 엄밀하게 말해서, 이 대목도 <끝부분 음표>가 다르니 결과적으로 두 곡에서 같은 부분은 0.7초 정도란 얘긴데.. 보통 '그 정도 분량' 같은 걸로 '표절' 걸진 않거든-

      바로 <위에 '언급한 대목' 외에, 두 곡의 '또다른 같은 대목'> 함 찾아봐 보세요~ 그럼, 내가 인정해 드리리다. 그런데, 댓글님은 100일이 지나도 1,000일이 지나도 절대 못찾을 걸요?(없는 걸 어떻게 찾겠누~)

      댓글님~ 환각에 취해서 자꾸 아닌 걸 기라고 우기지 말고, 할 일 없으면 발 닦고 잠이나 자요. 잠을 푹 자면 '뇌 건강'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저리 '예의 없는 양아치'로 살지 말고, 인간답게 좀 살아요~(최소한의 <예의> 갖추며...)

      2020.07.04 01:43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누렁

    똑같은 노래를 참 장황하게 늘어놓고 아니라고 하시네요
    100명 들려주면 100명다 리메이크곡이라고 할껄요
    모모랜드 기획사 직윈이신가

    2020.09.20 16:34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그러니까, 이 댓글란을 통해서 님이 어떤 <근거>로 <똑같은 노래>라고 생각하시는지 <증명해 내는 댓글>을 써서 저를 <납득>시켜 보시라구요.

      누렁님은 보니까, 본문글이 장황하게 느껴지니 (귀찮다고) '본문' 읽어보지도 않구서 이런 댓글 다신 것 같네요.(본문글 읽어 봤다면, 다짜고짜 이런 글 남겼을 리 없으니...) '한글'은 장황해도 잘 읽히는 글인데, '장황한 글'에 거부감 있으신 걸로 봐서 혹시 '한글을 조금만 익힌 외국인'이신가? ;;

      댓글님이 말하는 100명은 <잘 알아보지도 않고, 똑같다고 우기는 일부 꼼꼼하지 못한 사람들>이겠지요-

      제가 2018년 봄에 이 본문글 쓸 당시의 <방송가 풍경>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2018년 초 케이블 방송에서 <뿜뿜>이 1위한 뒤 '표절 논란' 일었을 때, 님처럼 "뿜뿜은 표절이다"라고 생각해서 그걸 글로 어필한 이도 있었고, 저처럼 "뿜뿜은 표절이 아닌 것 같다"란 글을 작성한 사람도 있었는데요.. 공개된 글이니, 누군가는(특히 가요 프로 관련 방송가 사람들) 두루두루 '상반된 의견의 그 글들'을 읽어 봤겠지요?

      결과적으로, 당시의 <방송/음악 관련 전문인>들은 저같은 주장을 한 이들 글이 더 '논리적'이라고 생각한 것 같더이다. 왜냐 하면.. 제가 이 본문글 올린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뿜뿜>을 1위로 할까 말까' 고민하는 것 같았던 한 <지상파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당당하게 <뿜뿜>을 1위시켜 주더라구요.. 이후에도 쭉~ 그리고, 그 해 연말 <유명 가요 프로그램 시상식>에서 모모랜드가 상도 타고 <뿜뿜> 공연도 여러 차례 했었구요...

      <뿜뿜>이 진짜로 <Mi Mi Mi> 리메이크곡이었다면, <지상파 방송인>들이 미쳤다고 역사 깊은 음악 프로그램 1위시켜 주고 연말에 상 주고 했겠나요? 그 사람들 <음악 전문가>들일텐데 말이지요~

      <뿜뿜>이 진짜 표절이었다면, 그 옛날 이선희의 <갈바람>이나 김원준 <짧은 다짐>처럼 의심 가는 소절을 '다른 멜로디'로 바꿔서 방송 내보냈겠지요. 아니면, 1990년대 김민종 or 룰라나 2000년대 이효리처럼 '표절 논란 난 앨범'으론 활동 못한 채 잠시 방송 활동 접었거나 했겠죠-

      허나 <뿜뿜>의 경우, 곡의 '한 소절'도 아니고 '전체 분량 중 고작 0.7초' 같으니까(1절에만 나오는 "눈엔 눈엔 눈~엔" 대목) '최소한의 표절 분량'에 해당하지 않으니 <음악 방송 전문가>들도 '아, <뿜뿜>이 표절까진 아니구나~'라고 생각해서 '(수정 없이) 원곡 그대로' 방송에 내보내고 논란 이후에도 당당하게 쭉 1위 선정한 것 아니겠나요?

      누렁님 논리대로라면 '표절 논란 이후'에도 여러 차례 <뿜뿜>을 1위 시켜준 <지상파 음악 방송 프로그램>의 <음악 관련 전문가>들도 다 '모모랜드 기획사 직원'이겠네요?

      하이고, 댓글님.. 우길 걸 우기세요~

      참고로 저, 10여 년 전 다음 '베스트 뉴스'와 '다음뷰' 시절부터 필진으로 글 썼던 '연예/엔터/문화' 관련 블로거인데요.. 그 시기에 소수만 뽑는 '베스트 블로거'에 4년 연속 뽑히기도 했었구요...(PC 버전으로 들어가면, 제 블로그 '사이드바'에 증거 '엠불럼'도 달려 있답니다.)

      초창기에 '드라마/고대 신화/역사/뮤지컬' 관련 포스트 많이 썼었고, 제가 평소에 '뮤지컬 음악' 즐겨 듣는데다 '음악' 자체를 워낙에 많이 접해서 '가요 음악' 관련해서 이런 분석글도 남겨보게 된 거랍니다. 최근 2년 간은 '음악' 관련 포스팅에 치중하고 있는데, 수많은 포스트 중 모모랜드 관련글은 고작 2개 쓴 게 다입니다.(모모랜드 기획사와 관련 있을래야 있을 수가 없고, 모모랜드가 요즘 뭐 하고 사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좋아하는 걸그룹이나 연예인들은 따로 있지요.. 10여 년 역사의 이 블로그 포스트로 다 증명되는 내용~)

      저는 '긴 걸 아니라 하고, 아닌 걸 기라 하는 것'을 못견뎌 하는 사람인데요.. 제가 분석한 바로는 <뿜뿜>이 표절까진 아닌 것 같고,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본문'에 다 썼으니 시간 나면 꼼꼼하게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렁님 의견이 맞는 것 같으면, 저런 '감정적이고, 초딩스럽고, 불명확한 워딩' 말고 본인이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는지 그 <근거>를 정확하게 밝혀서 저를 좀 납득시켜 보시든가요~

      P.S : 참고로.. 과거에 <지상파 음악 방송 프로그램 관계자>들이 김민종, 룰라, 이효리 같은 <스타급 가수>들도 '표절 논란' 일었을 때 얄짤 없이 활동 접게 했는데 말이죠. <듣보급 신인 가수> 모모랜드가 '표절 논란' 일었음에도 이후에 <뿜뿜>을 <저명한 지상파 음악 방송 프로그램 1위>시켜 주고 <연말 시상식>에서 상 준 이유가 뭐겠나요? <음악 전문가>들이 생각했을 때, (제가 본문에 쓴 저 논리대로) <뿜뿜>은 표절이 아니라고 판단 내려서 그리 한 것 아니겠나요?

      2020.09.21 02:07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ㅇㅇ

    철지난 표절곡 쉴드치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2021.02.07 13:26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댓글님이야말로, 님의 <꼼꼼하지 못함>과 <부주의함>을 '셀프 쉴드'치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설렁설렁~한 자세로 <군중 심리>에 휘말리지 않고, 저처럼 저 곡 <하나하나 다 따져가며 꼼꼼하게 분석>해 보면, 댓글님 생각이 틀렸다는 걸 단박에 알 수 있을텐데요...(님에게 그럴 역량이 있을진 모르겠으나~)

      그리고, 저 글은 <철 지나기 전에 작성한 포스트>입니다...(날짜도 확인 안하셨나봐요? ;; 댓글님, 여러 면에서 <나중에 진실을 알고난 뒤 '이불킥' 할 행동> 많이 하시네...) <뿜뿜>이 한창 히트치던 3년 전에 작성한 글이구만.. 본인이 3년 지나서 <철지난 댓글> 달았으면서, 멀쩡한 타인에게 '덤탱이' 씌우는 댓글님 형편없는 클라스 보소~ -_-;

      다수의 사람들에게 본인이 꼼꼼하지 못해서 <잘못 파악한 사실>을 '그렇다'고 <인정하기 싫어하는 습성>이 있다는 거, 뭐 인정은 합니다만...댓글님 '인생'도 그렇게 설렁설렁~하게 살지 마시고, 매사에 <다부지고 꼼꼼한 면모>를 갖출려고 노력 좀 해보세요~

      2021.02.10 18:10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

    https://youtu.be/iqCctmKpLkI
    장황한 설명 수고많으셨으나, 그냥 이거 3분이면 정리끝날듯 합니다

    2021.02.20 13:16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해당 주소로 다이렉트로 가지는 링크 안 걸려서 바로 안 열리니, ^^님이 <글>로 <요약>해서 적어 주시죠- 그럼, 읽어 보고 반박해 드리리다.

      <영상>으로 잘 '정리'된 거면, <글>로도 요약해서 '논리적'으로 잘 '설명'되는 거 아니겠나요~ 그쵸?

      2021.02.21 19:03 신고
    •  Addr  Edit/Del ^^

      고집부리지 마시고 한번 들어나 보세용.. 그냥 두곡 똑같이 틀어놓은거에용 탁상공론은 무의미하지않나용? ^^

      2021.02.23 00:50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알써 알써용~ 그런데, 이번 주는 바빠서.. 제가 이번 <주말> 쯤 저 주소 복사하여 댓글님이 알려주신 '유튭 영상' 들어가 보고 여기 <감상 댓글> 남길테니 '며칠' 지나서 여기 또 들러 보소서~(그럼, 이만 총총... ^^)

      P.S : 그런데, 제가 '3년 전에 이미 섭렵한 영상'일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댓글님, 두 곡 똑같이 틀어놓은 것처럼 들리는 건 <빠르기 조작>해서 비슷한 느낌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뭔가를 해서 그런 거에요~ 일종의 <착시 효과> 같은 건데.. 실제로, 두 곡의 <음정>이나 <멜로디>는 전혀 다르죠...(그래서, 이 건에서는 '양 곡의 <음정>을 세밀하게 잘 구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가 승자~)

      저런 식으로 '두 곡 합쳐놓은 프로그램'이요.. 본문에 나온 곡 뿐만 아니라, 비슷한 박자감의 <전혀 다른 곡>들도 <일맥상통하는 곡인가?> 착각하게끔 합쳐지는데, 댓글님이 거기에 놀아난 건 아니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2021.02.23 01: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

      다시들어보니 전주 6초정도 먼저틀고 음정이랑 배속은 조금 조정되어있는 것 같네요. 말씀대로 법적인 표절에는 아슬아슬하게 안걸릴진 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을 보면 누가 들어도 mimimi라는 곡에 영향을 받았구나.. 참고했구나.. 샘플링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 것 같지 않으신가요..?

      법적으로 표절이 아니다라는 사실에 저 많은 근거와 이야기들을 풀어내신거라면 동의해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뿜뿜”이 100% 작곡가의 창의력으로 탄생한 음원인가와 작곡가가 7,8년전 대성공을 거둔 음원을 참고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없이 후자라고 생각이 되는데 타라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21.02.23 04:03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댓글님, 주말 쯤 글 남기겠단 약속 지키러 왔다능요. 생각을 제대로 전달해야 해서, 글이 길어져도 양해해 주세요~) 역시나.. 제 느낌적인 느낌대로, 3년 전에 이미 접한 영상이네요. 두 곡 합쳐진 저 영상물 보구서 댓글님 <착각>하신 것 이해는 가요. 왜냐하면.. 저두 3년 전, 저 영상 처음 접했을 때 '뭐야~ 똑같은 건가?' 잠시 <착각>한 적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내 저렇게 합치는 <프로그램>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저 프로그램으로 <빠르기 조작>해서 합치면 기존의 <표절 논란 1도 없었던 전혀 다른 곡들>도 죄다 <비슷하게 들린다>는 <구체적인 여러 사례>들을 포착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저런 식의 <두 곡 포개기>는 <표절 논란 난 두 곡>의 <표절 여부 '판별'에 사용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지요. 왜냐? <전혀 다른> 두 노래, <아주 다른> 두 노래, <생판 다른> 두 노래도 저 프로그램으로 <빠르기 조작>해서 합치면, 댓글님이 저 영상 접하고서 느낀 것처럼 <두 곡, 같은 곡인가?> 식으로 <착각>하게 만들거든요~ 일종의 <그림 착시 효과>하고 비슷한 거에요.

      하여, 저는 <다른 방식으로 분석> 시도하여 <판별>해 내었고, 제가 시도한 방식은 저런 식의 '착시 효과' 절대 일으킬 수 없는 방식이에요~ 그건 '본문'글에서 다 설명하였으니 (좀 장황하게 느껴지시더라도) 참고하시면 될 것 같구요...

      본문의 노래가 법적으론 당연히 '표절 아닌 것' 맞구요.. '샘플링'까지도 아닌 것 같아요~ '참고' 정도는 됐을 수도 있겠죠...

      '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음정> <멜로디> 같은 것입니다. 댓글님이 <빠르기 조작해서 합친 노래> 듣고서 <마디 마디> 비슷하고 <비트감>이 비슷하니 '일맥상통하는 곡'이라고 생각해 버리신 것 같은데, 가장 중요한 <멜로디>는 왜 간과하셨나요?

      실질적으로 <Mi Mi Mi>와 <뿜뿜>은 <멜로디 전혀 다른 곡>이구요.. 딱 1군데 유사해요. "눈엔 눈엔 눈엔" 이 부분이고, <1초> 분량입니다..(댓글님 <착각>과 달라서 좀 아쉽겠지만, 이건 '빼.박 사실'이에요~ 다른 대목은 <음정> 같은 부분 없습니다.) 'Mi Mi Mi'와 '뿜뿜'은 <전반적인 멜로디>가 전혀 다른데다, <반주 느낌> <곡 진행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일맥상통하는 곡'이라 할 수 없어요~

      그럼 이 시점에서, 제가 <멜로디 일맥상통하는 곡> <반주 느낌 같은 곡> <곡 진행 방식 같은 곡>의 예를 각각 하나씩 들어 드릴게요.

      1) 멜로디 일맥상통하는 곡 :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What a Wonderful World>는 국내 CF에도 나왔고, 한국에서도 매우매우 유명한 고전 팝송인데요..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가사 첫 소절 및 이후 반복되는 소절이 모차르트 작곡의 <작은별>과 <멜로디가 일맥상통>합니다.

      <작은별> 노래의 "반짝 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이 대목 <멜로디>를 길~~게 늘여놓은 게 팝송 <What a Wonderful World>거든요. 구조적으로 다음과 같이 돼요.(꼭 들어 보세요~)

      I see trees of green(반짝 반짝), red roses too~(작은별~)
      I see them bloom(아름답게) for me and you~(비치네~)

      (다른 소절)

      I see skies of blue(반짝 반짝), and clouds of white~(작은별~)
      The bright blessed the day(아름답게), and the dark sacred night~(비치네~)

      (다른 소절)

      I hear babies crying(반짝 반짝), I watch them grow~(작은별~)
      They'll learn much more(아름답게) than I'll ever known~(비치네~)

      모차르트가 옛날 작곡가라서 저작권 관계 없이 갖다 썼는가 몰라도, 어쨌든 팝송 <What a Wonderful World>는 전반부 멜로디가 <작은별>을 기반으로 한 노래이며, 이 '두 곡'이야말로 댓글님이 예로 드신 그 '프로그램'으로 <빠르기 조작>해서 합쳐 버리면 제대로 <일맥상통하는 곡>에 속하죠.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에 나오는

      <I see trees of green, red roses too~ I see them bloom for me and you~ I see skies of blue, and clouds of white~ I hear babies crying, I watch them grow~ They'll learn much more than I'll ever known>

      (빠르기는 다르지만) 팝송 'What a Wonderful World'에서, 이 분량의 가사가 모차르트의 '작은별' 멜로디와 일맥상통하는데요.. 그에 반해

      <눈엔 눈엔 눈엔>

      '뿜뿜'에서의 고작 이 1초 짜리 대목 가지고 'Mi Mi Mi'와 '일맥상통하는 곡'이라 우겨 버리는 건 오바-육바인 거죠. 저 대목 말고는 <멜로디의 기반>이 전혀 다르거든요.

      굳이 <빠르기 조작하는 프로그램> 동원하여 <비슷한 곡이다>란 주장을 펼칠려면 <What a Wonderful World : 작은별> 정도는 돼야죠. <뿜뿜 : Mi Mi Mi>는 그 근처에도 못 갔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마디마디 <비트감>이 비슷한 것 같다구요? 그건, 둘 다 <비트 빠른 댄스곡>이기 때문에 그런 거고, <프로그램으로 조작>해서 '빠르기'를 같게 만들어 놓았기에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지 'Mi Mi Mi'와 '뿜뿜'의 실제 <반주 느낌>과 전체 <멜로디>는 전혀 다르답니다...(<음정> 분석, <멜로디> 분석 제대로 하세요~)

      2) 반주 느낌 같은 곡 : 이상은의 <사랑할꺼야>

      1990년대 이상은 노래 <사랑할꺼야> 작곡하신 분이 일본의 한 곡을 대놓고 베꼈는데, <반복되는 전주/간주 대목> 느낌 매우 흡사합니다~ 이 정도는 돼야 '표절' 같죠. 비슷한 예로, <남자 랩 파트 부분 멜로디>가 다른 팝송과 매우 흡사한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도 있구요...(<랩>에도, 특정한 느낌의 <곡조>가 있거든요~)

      3) 곡 진행 방식 같은 곡 : 김민교의 <마지막 승부>

      당시 MBC의 초히트 드라마 '주제곡'이었는데, 일본 여가수가 부른 한 곡과 <곡 진행 방식> 흡사합니다.(실제로 '표절 판정'난 곡) 이 정도는 돼야 '표절곡'이라 할 수 있죠.

      그에 반해, 'Mi Mi Mi'와 '뿜뿜'은 <의도적으로 합쳐놓은 영상> 말고 <따로 따로 들어서 분석>해 보면 <곡 진행 방식>이 전혀 다르답니다~(제가 본문에 '리듬 참고 자료' 올려 놓았으니, 보면서 두 곡 함 들어 보세요. 진짜 다르지...)

      얼마 전, 김원준의 <짧은 다짐> 영상 댓글에 '이 곡은 표절이 아니라 일본곡 <샘플링>한 거다'란 주장이 있던데, 그 말이 맞다 쳤을 때 대략적인 <샘플링 대목>은 이렇게 됩니다.

      <이제는 너를 잊겠다는 다짐 속에 묻혀질 내 모습~ 이제는 너를 잊겠다는 다짐 속에 묻혀질 내 모습~ 이제는 너를 잊겠다는 다짐 속에 묻혀질 내 모습~ 이제는 너를 잊겠다는 다짐 속에 묻혀질 내 모습>

      * 김원준의 '가요톱10' 영상에 나온 '방송 활동용 <짧은 다짐> 수정본' 멜로디 말고, '맨 처음 음반에 나온 <짧은 다짐> 원본' 멜로디를 말하는 것임 *

      그러니까 '짧은 다짐'에서 <이제는 너를 잊겠다는 다짐 속에 묻혀질 내 모습> 이 한 소절 <멜로디>가 일본의 한 곡과 같으며, 그것이 곡 전체에 걸쳐 '반복'돼요.

      그런데 '뿜뿜' 곡 전체에 걸쳐 1절에만 잠시 나오고 마는 <눈엔 눈엔 눈엔> 이 대목 음정이 'Mi Mi Mi'의 한 대목과 흡사하다고 하여 <샘플링>한 곡이라 하기엔, 뭔가 좀 미흡하지 않나요?(고작 '1초 분량 샘플링'은 <샘플링>이라 하기엔 좀 거시기한 것 같아서 말이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뿜뿜'과 'Mi Mi Mi'는 프로그램으로 억지로 <빠르기 조작>했을 때의 <비트감>이 흡사할 뿐, 1초 짜리 저 대목 외에는 실질적인 <멜로디>, 전체 <음정>, <곡 진행 방식>, <반주 느낌> 영판 다른 곡입니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게 없다고, 세상의 모든 '문화 컨텐츠 창작자'들, 다른 작품들에 서로서로 영향 받겠죠. 지난 여름에 <재난 영화> 많이 봤는데, 세상의 모든 재난 영화들 <극 진행 방식>이 죄다 흡사합니다. <세부적인 어떤 설정>까지도... 하지만 '등장 인물'과 '구체적인 스토리'가 다르니 굳이 표절이라고 안 그러잖아요~

      최근의 국내 히트 드라마 <펜트하우스> 기본적 설정과 초반부 내용이 타 방송사의 전작 <스카이 캐슬>과 흡사한데, 이것두 '구체적인 내용'이 다르고 새로운 느낌의 '막장 스토리'로 내달려 버리니 굳이 표절이라 안 그러는 것 같구요...

      <뿜뿜>과 <Mi Mi Mi> 관계도 마찬가지인 거죠- '비트 빠른 두 노래'의 <빠르기>를 프로그램 통해 인위적으로 같게 만든 뒤 '어, 들어보니 처음부터 끝까지 (비트감이) 동일한데? 같은 곡인걸~' 하는 건 '바보들의 대행진'이구요...(처음부터 끝까지 <멜로디>가 영 다르거늘, 곡의 '표절 판별'을 뭔 <비트감>에 대한 느낌으로 하냐고요? ;;)

      이건 다른 얘기인데요.. 전세계에 존재하는 <드라마>나 <영화>중엔 <순도 100% 창작물이 아닌 작품>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왜 <가요=노래>에만 유독 그렇게 '빡센 기준'을 적용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국내 <일일 연속극>류와 전세계 <재난 영화>는 전체 분량 중 35% 씩이나 비슷한 창작물들 천지인데, '뿜뿜'이란 <노래>는 전체 분량 중 고작 0.5% 정도 비슷하다고 이 난리라니~

      <영화>와는 달리 '러닝 타임 매우 짧은 <노래>의 특성'이란 게 있으니.. 저두 <멜로디>나 <음정>이 '짧은 다짐'처럼 "이제는 너를 잊겠다는 다짐 속에 묻혀질 내 모습~(x4)" 이 정도 분량이라도 타곡과 같다면 '표절' 또는 '샘플링'이라 여겨 보겠고, 두 곡의 <곡 진행 방식>이 '마지막 승부'처럼 다른 곡 거의 베꼈다거나 하면 '표절' 의심해 보겠지만, '뿜뿜'은 아주 짧은 분량의 1초 짜리 "눈엔 눈엔 눈엔" 외엔 'Mi Mi Mi'와 <영판 다른 '멜로디'와 '음정'>에 <실질적인 곡 진행 방식>이 다르니, 비슷한 느낌이 살짝 있더라도 '표절' 범위에선 벗어나는 거죠~(진짜 '표절이라 여길 만한 국내 가요'들은 '따로' 있구요...)

      2021.02.26 10:07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ㅇㅇ

    애쓴다 애써 표절 맞는데 참ㅋㅋㅋ

    2021.02.21 21:04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댓글님이야 말로, 지상파 <방송 관련 음악 전문가>들한테 무시당한 <틀린 주장> 가지고 끝까지 맞다고 우기며 애쓰시네요~ ㅋㅋㅋ(눈물겹다, 정말...)

      님 주장대로 표절 맞으면, 내가 저 글 쓸 당시(2018년 봄)에 이미 '표절 판정'나고 '가요 프로그램 1위' 제외되었겠지. 그런데 <현실>은 아니었잖아?

      한국 <가요 관계자>들은 '댓글님 같은 사람 주장'이 아닌 '나같은 사람 주장'글 받아들여서, 당시 '표절 논란' 이후에도 '뿜뿜' 1위 시켜주고 2018~2019년 시상식에 초대해서 '뿜뿜'으로 <공연>도 하게 하고 <상>도 주고 다 한 걸~ 진짜 '표절'이었으면, 오래 전 '이효리 곡 표절 논란' 났을 때처럼 활동 접고 사과 기사 내게 했겠죠.

      <이효리 같은 톱스타>도 '곡 표절' 판명되면 얄짤없이 활동 접어야 했던 걸, <모모랜드 같은 듣보 걸그룹>이 '표절 논란' 이후에도 꾸준히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 1위>하고 '뿜뿜'으로 쭉 활동하고, 저 '뿜뿜'이란 단어가 현재도 각종 '예능 프로'나 유명 'TV 드라마 대사'로도 나오는 걸 보면 <방송 전문가>들은 '뿜뿜'이 <표절 아니라고 판단>내린 것 같은데...(그 사람들이 댓글님보다 훨씬 <음악 전문가>들일 걸요?)

      어쩌죠? 댓글님이 아무리 '떼쓰기'하며 표절 맞다고 우겨봐도, <TV 가요 프로그램 전문가>들은 님같은 사람들 주장엔 <논리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전혀 '참고'하지 않았고, 결국 저 노래는 3년 전에 이미 상 받을 거 다 받고 히트칠 거 다 치고, 이젠 벌써 '끝나버린 논란'인 것을...

      결과적으로, TV <방송 전문가>들에게 <채택 되지 못한 의견> 갖고서 본인만 자기 의견이 맞다고 착각하여 <우기는 모양새>가 되어 버려서...댓글님 약오르시겠다~

      2021.02.21 21:57 신고
  19.  Addr  Edit/Del  Reply ㄷㄷ

    방금 스파이라는 영화보다가 한국 아이돌 노래가 나와서 찾아봤는데 한국 아이돌 노래가 아니였군요..

    2021.03.07 22:58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네~ 전혀 다른 노래죠. 저두 그저께 영화 <스파이더맨> 보다가 '주인공이 본인 정체를 숨긴 채 빌딩숲을 휙휙 날라 다니며 위기에 처한 사람 구하고, 어릴 때부터 알던 동네 여자 좋아하는 설정' 비슷해서 <배트맨> 생각났는데요.. 결과적으로 <배트맨>은 <배트맨>이고, <스파이더맨>은 <스파이더맨>이더라구요~(구체적인 '내용'이 달라서, 두 작품 '표절' 아니구요...)

      댓글님 경우도 저랑 마찬가지겠죠? 님이 말한 <영화 '스파이' 삽입곡>은 <영화 '스파이' 삽입곡>이고, 또다른 <한국 아이돌 노래>는 <한국 아이돌 노래>인 것~(구체적인 '멜로디' 달라서, 이 경우 역시 두 노래 '표절' 아닌 건 마찬가지구요...)

      2021.03.07 23:30 신고
    •  Addr  Edit/Del ㄷㄷ

      두곡 다 들어보니까 완전 똑같더라구요ㄷㄷ OST는 아닌거 같고 클럽 배경에서 나온 노래인데 같이 집에서 영화보던 일본 친구한테 들려줬더니 KPOP이 유명해서 배낀거 같다하길래 mi mi mi라는 곡이 먼저 나온거라고 잘 알려줬어요

      2021.03.08 00:22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완전 똑같지는 않은데요~ 본문에도 써놨지만 "눈엔 눈엔 눈엔~" 이 1초 짜리 대목 외에는 같은 부분 없습니다만... 실질적 길이 <197초 분량의 노래(mi mi mi)>와 <206초 분량의 노래(뿜뿜)> 각각 존재하는데, 그 중 '206초 짜리 노래'가 '197초 짜리 노래'와 <1초 분량> 유사하다고 하여 "두 <노래>가 완전 똑같다"고 표현하지는 않죠-

      보통 <완결된 하나의 음악적 구조물>을 <노래 or 곡>이라 표현하는데, 206초 짜리 곡에서 1초 대목 같다고 두 <노래>가 "완전 똑같다"고 느낀 건 님의 '인지 능력'에 문제가 있거나, 아님 상대방에게 어떤 걸 말할 때 과하게 '오버하는 경향성'이 있는 분 아닌가 싶으네요.

      님 같은 분은 한국의 전래 동화 <장화 홍련전>, <콩쥐 팥쥐전>과 외국 동화 <신데렐라>도 "완전 똑같다"고 오버하시고, 영화 <배트맨>과 <스파이더맨>도 "완전 똑같다"고 오버하실 분 같으네요...

      외국 곡 <올드랭사인>과 우리나라 곡 <애국가> or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과 SBS 드라마 <펜트 하우스> or 영화 <아포칼립토>와 <추격자>와 <최종병기-활>과 <검객>도 "완전 똑같다"고 우겨 보시지 그러셔요?

      P.S : 제대로 '표절' 충족할려면,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와 <여우와 솜사탕>의 관계 정도는 돼야 합니다... 댓글님은 '법적인 상식'에 관한 거나 '드라마'나 '영화' 또는 '노래'의 두 작품을 비교할 때 <어느 부분이 어떻게 같고,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분석'하는 능력이 떨어져, 좀 '비슷하게 느껴지는 대목'이 있으면 "(아, 몰라 몰라~) 두 작품 다 완전 똑같애~"라고 단순하게 생각해 버리는 다소 유아적 사고를 지니신 분처럼 보여요...

      2021.03.08 01:28 신고
    •  Addr  Edit/Del ㄷㄷ

      1초만 같다는건 누구 주장이에요? 1초만 같다한 적도 없는데 님 머리속에서 1초만 같다는 주장을 가져와서 남한테 프레임 씌우면서 인성 공격 멋지시네요. 블로그 번창하세요^^

      2021.04.13 19:33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누구 <주장>이 아니라, <팩트>가 그래요. <분석>해 보면, 그렇게 나오거든요~(제가 댓글님 공격할려고 그런 게 아니라요...) 그럼 '홍시'가 '홍시'고 '참외'가 '참외'인데, '홍시'가 '참외' 되겠나요? 아니 그렇습니까..?

      님 같은 분은 직접 '시간' 들이고 '공' 들여 <분석>을 안 해봐서, 뭔가 착각하여 이런 댓글 다시는 거겠죠... '1초만 같은 게 아니다'야말로, 댓글님 <머리 속 주장>일 뿐이구요, <세상에 드러난 멜로디=팩트>는 님의 '착각'과 달리 1초만 같습니다요...

      1초만 같은 게 아니게 할려면, 댓글님이 당장 저 곡 '작곡가'한테 달려가서 '지금이라도 <멜로디> 다르게 바꿔 달라고 읍소해야 돼요~(1초 밖에 같은 게 없다는 걸 <분석>해 낸 저한테 이러실 게 아니라...) 왜냐하면, 지금이라도 저 곡 <멜로디>를 바꿔 버려야 님 주장(착각)이 맞는 게 되는 거거든요~

      진짜 "눈엔 눈엔 눈엔~(시간 상 1초)" 짜리 이 대목 외에는 같은 대목이 없는데.... 님도 '뇌내망상' 일으켜서 이런 무례한 댓글이나 달고 다니지 마시고, '대충 듣고 착각'도 하지 마시고, 저처럼 <시간> 내서 한 번 '멜로디 분석'해 보세요~ 그럼, 제 말이 맞다는 걸 알게 되실 터이니...

      2021.04.14 21:23 신고
  20.  Addr  Edit/Del  Reply ㄷㄷ

    '오', '우'! (모두) <도망> 가!

    2021.06.06 01:02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뭔 '죄'를 지었기에 <도망>을 가요? ㅋㅋ 그러게, 댓글님아~ 착하고 정직하게 좀 사시지...

      2021.06.06 23:55 신고
  21.  Addr  Edit/Del  Reply ㅇㅇ

    표절을 떠나 심층비교라고 하기엔 장황한 소리만 적어놓고 음악적부분에서는 전문성이 너무 부족해보이네요 영어로 검색만해봐도비슷하게 들린다는 사례는 레딧이나 구글링으로 충분히 찾을수있고 세레브로또한 고소하니마니 하는 해외기사또한 찾을수 있음에도 본인과 다르다는 이유로 색맹이니 미맹이니 적어놓으신거하며 일일이 답변다는거 보니 대충 견적이나오네요
    이거도 반박달며 풀발기 정신승리하실거같은데 열심히 하십쇼 응원합니다

    2021.06.23 00:24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그래서 세레브로 측이 고소하니마니 하다가, 자세히 알아보니 법적인 표절에 걸리지 않는다는 걸 알고 고소 못한 거잖아요~ 그 <팩트>는 왜 쏙 빼고 말씀하시는 거죠?

      그리고.. '<얼핏 듣기>에 비슷해 보이니까 비슷하게 들린다'는 <다수의 꼼꼼하지 못한 사람>들 많았겠지만, 저처럼 '<얼핏 듣기>엔 비슷해 보였으나 <상세하게 분석>해 보니 표절까진 아닌 것 같다'고 결론 내린 <소수의 꼼꼼한 사람> 의견은 왜 또 간과하시구요?

      <꼼꼼함>과 <꼼꼼하지 않음>의 차이일 뿐인데, 꼼꼼하지 못했던 사람이 '다수'였다고 해서 그 '다수의 의견'이 정답이라고 볼 순 없는 거겠죠~

      이 건은 말이죠.. '전문성'까지 갈 것도 없이, '초등 교과 과정 수준의 음악적 지식과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쉽게 분석하여 '표절 아니라고 판단 내릴 수 있는 사안'입니다~ <초 시계>하고 <'곡 진행 방식' 및 '각각의 음정'이 같다-다르다를 구분할 수 있는 기본 머리>와 <꼼꼼하게 시간 들일 정성>만 있다면 충분히 '판별'해 낼 수 있는 사안이었으니까요....

      댓글님은 그런 것들에 대한 최소한의 '분별력'도 없이, '이 건에선 불필요한 음악적 전문성'까지 들먹이시고, 본인이 얼핏 듣기에 비슷해 보이니까 <다수의 다른 사람들의 주관적인 의견>을 끌어다가 본인 말이 맞다고 물타기 하시는 거잖아요~ 본문에 적어놓은 '근거'에 대한 '반박'은 전혀 못하시면서 말이죠.

      님은.. 본인이 부주의해서 '얼핏 듣고 착각했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서 그러시는 거잖아요~ <정확한 근거>를 통한 '반박' 못하니까(딱히 본문에 나온 내용 '반박'할 <정확한 근거>가 없기도 하고) <얼핏 듣고 착각한 다수>의 <두리뭉실한 의견> 들고 와 정신 승리 중인 건 댓글님이시죠~ 아니 그렇습니까? 저두, 님이 하루 빨리 현실 직시하게 되길 응원하죠.

      2021.06.30 10:17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