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미술관 앞에서 2009.09.03 18:12


posted by 타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s://jamja.tistory.com BlogIcon 웅크린 감자

    참 강렬한 그림이로군요. 굳이 해석하려하지 않아도 전체적인 이미지만으로도 그림의 의미가 다가옵니다.^^

    2009.09.04 08:55 신고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그렇죠.. ^^

      한 착해야 할 천사가 있었는데, 자신의 잘났음을 믿고
      신 앞에서 깝치다가 하늘에서 쫓겨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분풀이를 연약한 인간들에게 하면서
      신과 인간들 사이를 이간질 한다고 하네요..
      걔가 바로 그 유명한 루시퍼에요~ 사탄, 혹은
      악마라고도 하더군요..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것 같은데..
      그 타락한 천사가 '추락한 날'이 인간들에겐
      불행한 역사의 시작인 듯 합니다.. 그런 걸
      강렬한 느낌으로 한 장의 화폭에 담아낼 수 있는
      화가들,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감자님, 다가오는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09.09.04 21:12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