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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앞에서 2009. 2. 25. 20:25




posted by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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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s://jamja.tistory.com BlogIcon 웅크린 감자

    어제 헬스장에 가기위해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미술학원 광고전단지가 붙어있더군요. 기초부터 쉽게 가르쳐준다는 문구에 상당한 유혹을 느꼈습니다. 이런 그림을 보고있으면 화가들이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그들은 화폭에 세상을 담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09.02.26 08:41 신고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저는.. 예전에 유행했던 '연필로 그리는 초상화', 그런 쪽에 관심이 있었는데
      결국 관심으로 그치고, 그저 시간만 흘러가네요.. 진짜, 그림 잘 그리는 화가들
      너무 부러워요~ 사진은 사실적이지만, 그림은 현실에 존재하는 풍경에다가
      그리는 사람의 개성이 묻어난 '약간의 창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만큼 더
      매력적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

      2009.02.27 05:3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初夏)

    모네 만나러 가고 싶네요~~

    2009.02.26 21:32 신고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모네의 방식으로 그려낸 자연 풍경들..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가끔은 그 안(그림 속)에 쏙 들어가고 싶을 때도 있어요.. ^^

      2009.02.27 05:39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