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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왔다 간 영화 음악계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Ennio Morricone)'옹.. 모리꼬네 할아버지가 작년 '부산 국제 영화제' 때 좀 거시기한(?) 일을 겪어서 한국엔 다시 안올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되게 자주 오신다. 내년에도 또 내한하는 걸 보면... 


'영화 음악' 없는 영화는 아마 앙꼬없는 찐빵처럼 밋밋하게 느껴질 것이다. 영화든, 드라마든 배경 음악은 참 중요하다는 것-


엔니오 모리코네(Ennio Morricone) - Love Theme
영화 <시네마 천국(Cinema Paradiso)> '사랑의 테마'


<시네마 천국(Cinema Paradiso)>.. 정말 오랜만에 이 영화 '주제가'를 들어 보았는데, 다시 들어도 여전히 좋다. 예전엔 주말에 영화 두 편씩 꼭 챙겨 보던 때가 있었건만, 요즘엔 영화를 너무 등한시하고 있다. 다시 영화를 가까이 해야 되겠다..


posted by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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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s://jamja.tistory.com BlogIcon 웅크린 감자

    시네마 천국은 제 인생의 영화죠. 이 영화로 인하여 제 인생이 바뀌었으니까요. 흥미로운 것은 명장면은 잊어도 명장면에서 흘러나오던 테마음악만은 결코 잊혀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시네마 천국의 명장면들은 아릿하지만 그 테마음악들은 여전히 흥얼걸릴 수 있거든요. 음악을 들으며 나중에 시간나면 시네마 천국에 대한 리뷰를 써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2008.12.02 18:32 신고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그 사연이 정말 궁금해지네요... 아, 역시.. 극에 흐르는
      영화 음악은 그 영화의 전반적인 인상이나 결정적 한 장면을
      보다 감각적으로, 깊이 각인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

      2008.12.03 03:5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