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12개의 별자리에 해당하는 '사람의 성향'은 4원소를 상징하는 , , 공기, .. 네 가지 속성으로 나뉘어진다.

불의 성질에 해당하는 별자리

▶ 양자리 (3.21~4.19)  
▶ 사자자리 (7.23~8.22)  
▶ 사수자리 (11.23~12.24)

불의 속성에 해당하는 이 별자리의 사람들은 대개 감정적이고, 쾌활한 타입이며 벌컥 화를 냈다가도 금세 잊는다. 이들은 모험적이며 힘이 넘치는 사람들이고, 모든 사람을 고무하는 원천으로서 행동한다.

그들은 즉각적이며, 생기 넘치는 추진력이 담긴 행동으로 불꽃을 피운다.
또한 지성적이고, 자아 개발적이며, 창조적이고, 이상주의적이다. 이들은 모두 확실한 울림이 있으며, 삶에 대한 열정과 내적인 화염을 바깥으로 반사시키며 불타 오른다.


애정 관계에서 드러난 성향

- 정열적이다.
- 쉽게 달아오르고, 그만큼 쉽게 식는다.
- 사랑하는 동안에는 최선과 열의를 다해 자신의 연인을 즐겁게 해준다.
- 충동적이며 노골적이다.
- 진행 속도가 매우 빠르다.
- 무모하고 비현실적이다.
- 불륜, 양다리의 가능성이 많다.
- 직접적이고 솔직 담백한 표현 방식


Aries
  양자리 (3월 21일 ~ 4월 19일)


● 전쟁의 별자리 마르스 / 지고 살 수는 없다는 스타일
● 추진력과 행동력이 있으나, 자존심이 강하며 거만하다.
● 밝고 화통한 매력 / 좀 더 남을 배려해가며 살면 금상첨화
● 독선적 / 매사 자신만의 생각으로 일을 처리하려 한다.
● 힘든 것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고, 정의감이 넘친다.


사나운 별자리

양자리는 성질이 좀 급한 편이어서, 모든 일에 '빨리 빨리' 라는 말을 쓰게 된다. 이런 양자리를 화나게 할 경우, 종종 자기 컨트롤을 잊고 거칠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양자리에 해당하는 이는 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하며, 조금은 느긋해지도록 해야 한다.


늦게 결혼하는 별자리


양자리는 자신이 추구하는 목표와 생활이 아주 확고하며, 꿈과 이상이 커서 하고자 하는 것도 굉장히 많다. 그래서 항상 결혼 이외의 일에만 열중하게 되어 결혼이 늦어진다. 결혼하게 되더라도 일에 열중하는 사람.


사랑에 끈질긴 애착을 갖는 별자리

양자리는 이룰 수 없는 사랑일 경우, 더더욱 끈질기게 집착하는 편이다. 예를 들어, 집안의 반대나 상대방의 무관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 사람을 손에 넣을 때까지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런 사랑 표현은 오히려 역효과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적당한 시기를 포착할 줄 알아야 하며, 센스가 있어야 한다. 

지도자의 자질이 있는 별자리

양자리는 아무리 역경이 닥쳐도, 왕성한 투지력과 정의감으로 일을 끝까지 추진하여 달성한다. 당연히 위대한 지도자로서 손색이 없다. 또한 양자리가 지도자가 되면, 주위의 인재를 끌어모으는 힘이 탁월하여 강력한 지도력을 행사한다.


Leo
  사자자리 (7월 23일 ~ 8월 22일)

● 자기만의 이상이 높다. / 보기보다 화려한 걸 좋아한다.
● 보이는 모습보다 감춰진 모습이 더 진가를 발휘한다. / 자존심이 강하다.
● 좋고 싫음이 분명함 : 친구 아니면 적-좀 더 융통성 있게 세상을 보자.
● 자신만의 원대한 꿈과 드넓은 이상이 있다. / 보기보다 강하고, 활력이 넘친다.


자신을 잘 이해하고 있는 별자리

사자자리는 일을 하는데 있어 열정적이지만, 실패의 부담도 큰 편이다. 그러나 실패했을 때는 잠시 웃고 난 뒤, 마음을 한결 편하게 먹는 타입이다. 그야말로, 실패를 성공의 어머니로 여기는 사람이 바로 사자자리의 사람이다.


직접적인 표현을 잘하는 별자리

사자자리는 자존심이 강해서, 아주 명백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다. 하지만 자존심이 너무 강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접근할 때도 자세를 굽히지 않으니 상대방이 감히 접근하길 꺼려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는 자세를 낮추고, 진실한 고백을 하라.


속임수에 잘 빠지는 별자리

사자자리는 본성이 아주 단순한 편. 깊게 생각하길 싫어해서, 남의 꼬임에 빠지기 쉬운 타입이다. 게다가 사자자리는 남들이 칭찬하는 말에 약해서 사기를 당하기도 쉬우니, 입에 발린 말을 경계할 것-


쉽게 사랑에 빠지는 별자리

사자자리는 첫인상으로 자신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결정한다. 약간 성급한 면이 있지만, 운명적인 사랑을 추구하는 면이 강하기 때문이다.



Sagittarius
 사수자리 (11월 23일 ~ 12월 24일)

● 밝고 명랑하며, 지저분한 것을 싫어한다. / 도박 조심
● 정열적이며, 놀기 좋아한다. / 순진하고 단순한 경향이 있다.
● 젊은 시절에는 막무가내로 일을 벌이는 것 조심 / 나름대로 꿈꾸는 사람들


실연에 낙천적인 별자리

사수자리는 다른 사람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별자리이다. 그는 실연의 상처를 입고도 아무 일 없다는 듯 낙천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으로, 남이 해주는 충고도 마음 속 깊이 새기는 타입이다. 어느 누구도 사수자리를 굴복시킬 수 없다.


뜨거워졌다, 차가워지는 사랑을 하는 별자리

감정이 쉽게 뜨거워지고, 쉽게 차가워지는 사수자리는 연애가 성공하기 전에는 감정이 지극히 고조된다. 그러나 막상 교제가 시작되면, 사랑에 대해 회의하게 된다. 그래서 곧 애정이 식어 버리는 상황이 발생한다.


운동을 잘하는 별자리

활발하고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사수자리는 운동장에서 뛰면 마음이 즐거워져서 운세가 상승한다. 또한 자극과 모험을 좋아하기 때문에, 적당한 경쟁을 통해 그는 쾌감을 느끼게 된다.
신고

posted by 타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