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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앞에서 2009. 4. 15. 17:25



posted by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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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Favicon of http://www.myungee.com BlogIcon 명이~♬

    늦가을 해지기 직전 저녁. 낮에는 비가와서 땅이 촉촉하고 일을 마친 사람들은 발걸음을 재촉한다.
    뭔가..이런 느낌이 나는데요...ㅎㅎ
    제가 별로 감수성이 풍부하지 못한편이라..-_-;; 이런 사실적인 상상만...ㅎㅎㅎㅎㅎ;;;;;
    오늘은 비도 오고 날이 제법 쌀랑하네요.
    잘 챙겨 입고 나오셨나요??

    2009.04.15 17:53 신고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비 오면 괜히 기분이 멜랑꼴리해지죠.. ^^; 그런데
      비 오는 날, 창밖을 바라보며 분위기 있게 차 한 잔~
      하는 것도 참 좋더라구요..

      요즘 들어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것 같던데,
      명이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남은 4월도 행복하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09.04.15 18:0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초하

    비온 뒤의 저녁 풍경이 잘 드러난 작품이네요~~
    이런 날 사진이 가장 잘 찍혀서 카메라만 걸쳐 메고 뛰쳐나가고 싶어집니다.

    2009.04.17 04:17
    •  Addr  Edit/Del Favicon of https://prorok.tistory.com BlogIcon 타라

      거리의 비 내리는 풍경, 혹은 비온 뒤의 풍경도
      참 운치있고 좋더라구요..

      초하님의 말씀을 들으니, 저도 갑자기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날 되면은 꼭 카메라 들고
      뛰쳐나가 그 풍경을 담아보아야 되겠단 생각이
      드는군요~ ^^

      2009.04.17 17:1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