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2

최근 잦아진 '방영 중 연기자 교체' 드라마, 앞으로도 생겨날까?

올해(2018년) SBS 수목 드라마 '리턴' 여주인공이 '고현정'에서 '박진희'로 전격 교체되어 여러 설왕설래가 있었으나, 그것이 시청자들에게 그렇게 충격적인 사건까진 아니었던 듯하다. 왜냐하면, 최근 들어 '여러 드라마'들을 통해 '예방 주사' 맞은 게 있었던 관계로...(2015~2017년 드라마들에서도 몇 번 그런 사례가 있었음) 관련 링크 : 2018' 주연 배우 교체 드라마 -잔인한 촉법소년법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서.. (그것이 원조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래 전 한 드라마(1980년대 KBS 드라마 '순애'?) 방영 중간에 여주인공이 '원미경'에서 '박준금'으로 바뀐 적이 있다고 한다. 몇 년 전 무슨 연예 프로에 나온 사연인데, 그것이 박준금 데뷔작이었다고... 박준금 젊은 시절(TV극 방영 ..

미디어 세상 2018.12.05

2018년 미니 '평균 시청률' 1위 '리턴'-누군가에겐 잔인한 '촉법소년'법

언젠가부터 주말 외에는 'TV' & '드라마' 잘 안보는데, 올해(2018년) 어쩌다 주중 드라마 을 중반부터 보게 되었다. 헌데, 보게 된 계기가 좀 특이하다. 그냥 출연자도 아니고 '극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 최자혜' 역이 고현정에서 박진희로 바뀐 데다가 이런저런 논란이 있길래 궁금해서 보게 되었으며, 재미있어서 계속 쭉 보게 된 케이스~(그렇게까지 사이다 결말은 아니며, 전반적인 분위기가 다크다크하고 새드하다.) 얘기 듣기론, SBS 수목 드라마 이 2018년 지상파 3사 미니 시리즈 중 '평균 시청률'이 제일 높다고 하던데...('종편'과 '케이블' 드라마 포함해서도 평균 시청률이 가장 높다고~) 드라마 에 대한 '감상'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촉법소년법, 개정하라~ 개정하라!" ..

미디어 세상 2018.11.26 (2)